2015년 8월 31일 월요일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 유월절 - 안상홍님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유월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19, 26~28)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로 표상된 떡을 먹고 예수님의 피로 표상된 포도주를 마심으로써 생명을 얻는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유월절은 사단 마귀의 계략에 의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거쳐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유월절이 없어졌다면 그 누가 죄 사함과 영생을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렸던 유월절을 다시 찾고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두 번째 등장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히브리서 9:28).

현 시대, 지구촌 모든 교회 중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 모든 절기를 회복하시어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이 바로 성령시대 새 이름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가 아니시겠습니까?

하나님 밖에는 가져올 수 없는 구원의 방법 유월절
안상홍님이 회복해 주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구원의 길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8월 30일 일요일

[고향 달려가고 싶어요]

 
 
[고향 달려가고 싶어요]
 
 
 
 
 
명절이 다가오면 고향이 더욱 그리워지듯이,
우리의 본향인 하늘나라도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칙칙폭폭~ 기차타고...
아버지 어머니 뵈러 함께 달려가요~~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어떤자가 천국에 갈 수 있을까/아버지하나님의뜻/순종

어떤자가 천국에 갈 수 있을까/아버지하나님의뜻/순종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바로 천국에 가기 위함입니다.
그러다면 천국에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아버지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공부를 배우고 행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딤후 3장 14~15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실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 4장 4~6절 "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다시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복음을 들었더라도 순종하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받은 우리입니다.
저들처럼 하나님말씀에 불순종으로 안식에 나아가지 못하는 자들이 아니라 
아버지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해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천국에 나아가야겠습니다.


새이름으로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아십니까?<하나님의교회>

새이름으로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아십니까?<하나님의교회>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는 생각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구약성경에 예수님의 이름이 없었다는 거 아시나요?
나외에 구원자가 없다는 뜻은 재산, 학식, 능력 그 어떤 것도 구원받게 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없고 오직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뜻입니다.

마 28장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하나님께서는 6천년 구속의 경륜을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시대로 나누고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요한계시록에는 '예수님의 새이름' 이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이 '새이름'을 언급하셨다.
 예수님의 새 이름에 대한 기록은 다른 장에도 있다.

요한계시록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여기에서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베드로전서2:4) 
즉 '돌위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 이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된 책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시겠다는 방증이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두번째 오실때는 2천년 전 첫 번째 오셨을 때 
가지셨던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이름'을 가지고 오신다.

예수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말씀하셨듯이 
예수님의 새이름은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사라진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아는가?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오늘 저녁은 칼국수

오늘 저녁은 칼국수

오늘 저녁은 밖에서 외식했답니다.
밤에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국물이 땡겨서 간만에 칼국수를 먹었답니다.
해물칼국수에 보리밥까지 한그릇 배부르게 먹고 왔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칼국수 한번 드셔도 좋을꺼 같아요^^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주일은 언제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주의 날'을 줄여 주일이라고 칭하며,
대부분 일요일에 지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다.
성경에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의 날이라 하셨다.


출애굽기 31장 13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이를 일컬어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다.
구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었듯이
신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이었다.


마태복음 12장 8절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6장 5절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이처럼 성경은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을 ‘하나님의 날’로 명시했다.
사도들도 주의 날인 안식일을 지키며 말씀을 강론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구약시대의 안식일은 주 여호와의 날이었고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이 예수님의 날로 거룩히 지켰다.


진정한 주일, 하나님의 날을 지키고 싶다면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지켜야 한다.


- 출처 : 패스티브 닷컴 -



많은 사람들이 주일을 일요일, 일요일을 주일로 생각하고 있지만
성경에서의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이제는 주일을 거룩히 생각한다면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안식일을 지켰을 때
온전한 주일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여름 끝자락에 노을

여름 끝자락에 노을

여름 끝자락에 하늘을 보니 노을이 너무 멋져서 한컷찍어 봤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하늘에 마음이 녹아드네요^^
굿밤되세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이땅의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습니다..
육의 생명을 육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듯이 
우리 영의 생명도 영의 어머니로부터 받을수 있습니다..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 나아오셔서 
우리 영혼의 생명수 넘치도록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시대 생명수의 근원이신...
생명의 실체이신 하늘어머니를 전파합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 두명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럼 두명이 나왔다는 것은

모델이 되신 하나님께서 두분이시란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은 두분으로 계십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여성의 모습을 가지셨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있었기때문에...



 그래서 성경은 남자 모습의 아버지와 
여자 모습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어머니,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생명을 얻는 약-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생명을 얻는 약-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머리 아픈 사람에게는 두통약이,
배가 아픈 사람에게는 복통약이,
육체가 아픈 사람에게는
항상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를 통해 잠시잠깐의 아픔을 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이 위급한 사람은 어찌해얄까요?
 
 
 
성경을 통해 살펴보시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약속해 주신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약이 있습니다.
죽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시한부적인 인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약은 바로 하나님(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친히 당신의 살과 피를 통해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신
기적이 있는 귀한 새언약!
 
하지만, 값이 없습니다.
값없이 주신 유월절 새언약을 통해 천국 축복까지 받을 수 있는 곳!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생명을 얻는 약!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믿고 지켜보세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벧전 1장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허락하시는 분이 하나님이기에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은 어떤 믿음일까요?

히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하나님이 계신것을 믿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을 기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데..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요?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으로 복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에 남성적 형상이 있기에 남자가 창조된 것이고 여자의 형상이 있기에
여자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십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누구라고 불러야 할까요?

마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바로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누구라고 불러야 할까요?

갈 4장 26절 "오직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성경은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심을 아는 믿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아버지하나님만 알고 있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믿음이 되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