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증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증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미국 범죄수사 드라마 ‘CSI’의 유명한 대사 가운데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만 증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미궁에 빠졌던 사건이라도 증거만 확보되면 
진실이 밝혀지게 마련이고 그에 따른 법적 처분을 받게 된다.

결정적인 증거는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던 사람을 석방시키기도 하며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죄인을 구속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또한 법관이 진실을 판단할 수 있도록 
결정적 단서를 제공해준다.

최근에는 사이버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방문, 탐문 수사 같은 전통적 방식으로는 
범죄 단서, 즉 증거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한 경찰청 범죄정보지원계 
소속 프로파일러는 “범인은 반드시 범죄현장을 다시 찾아온다는 속설은 이미 깨졌다”며 
이유 중 하나로 인터넷의 발달을 들었다.

현대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스마트폰, 인터넷, SNS 등 디지털 기기와 항상 접해 
있어 상당 부분 개인에 대한 기록이 디지털 정보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이버 범죄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포렌식’은 바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데이터, 통화기록, 문자메시지 
내역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지문, 핏자국 등 범행과 관련된 증거를 확보해주는 
수사기법이다. 심지어 범행을 숨기기 위해 삭제한 자료까지 복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것이라고 한다.

2007년 학력위조사건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어느 유명 대학교수가 고위직 
인사에게 보낸, 삭제된 100여 개의 연서 메일을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했고, 
세월호 사고 당시 휴대폰 대화 내용을 복원해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들을 제공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당사자가 아무리 발뺌을 하더라도 확실한 ‘증거’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어떤 변명으로도 사람들로부터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증거들을 남기게 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서 어떤 증거를 남겼느냐에 따라 구원과 형벌이 결정된다고 기록하고 있다.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1~12)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권세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인생의 
수한이 다하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그리고 이 땅에서 
자신이 남긴 증거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증거는 무엇일까.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11~12)

영원한 생명, 이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반드시 남겨야 할 증거인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최종적으로 구원받는 
무리에 속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생의 수한이 한정적인 우리들로서 
무슨 수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영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인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새 언약 유월절이 특별한 것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훗날 우리 영혼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웃을 수 있도록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남기는 것은 어떠한가. 그리고 당당하게 천국에 들어가자.  


우리의 행위들이 생명책에 기록되며 행위대로 상과벌을 주신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의 목적지인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행위를 하고 
있는데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영원한생명을 받고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천국가는 제일 확실한 증거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열심히 지키며 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

성부성자성령의 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


성부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 하신적이없습니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라며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성령 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을 다시 되찾아 주시며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를 막론하고...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출12:10-14>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나라 가운데 처음 난것을 다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마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신약시대에도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고

사도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분명합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시고 가르쳐 주신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의 약속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보세요.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면/하나님의계명/시온/하나님의교회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면/하나님의계명/시온/하나님의교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만 생각나고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잘 듣게 되고
사랑하는 사람의 말대로 행하고 싶어집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어떻게 행하라고 
하셨을까요?

요일 5장 2~3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절기 즉 계명을 지키는 곳은 바로 시온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름만 시온이라고 해서 시온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안에 절기 즉 하나님의 계명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1. 내가 하나님의교회를 좋아하는 이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내가 하나님의교회를 좋아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고 성경 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셔서 구원의 사역을 펼치시고 그 가운데 저를 불러주시고 택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보다 좋은 구원의 처소가 있을까요.
이보다 좋을 수가 없습니다마는, 하나님의교회가 좋은 이유 100가지가 넘는 가운데에서  12가지를 추려 보았습니다.
 
먼저 6가지를 올려봅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적이고, 예배를 경건하고 정숙하게 드리기 때문에 좋습니다.
 
NO 일반 기독교에서는 대부분 성경 1구절을 보고 목사 자신의 개인적 철학사상을 이야기 하거나 광신적인 예배를 드립니다.
NO 예배를 볼 때 탁자를 두드리거나, 괴성을 지르며 그것을 방언이라 하거나, 또는 외계어같은 말을 하면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었다고 하기도 하고,  때로는 춤을 추거나 드럼을 두드리기도 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는 인사성이 바르고 식구들의 표정이 항상 밝아서 좋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아름다운 인사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간구하는 인사를 합니다. 이로 인해 구원의 은혜에 더욱 확신이 서고 성경의 말씀이 확실하며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봉사활동을 많이해서 좋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라는 사명처럼 밝은 행실과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로자 노력합니다.
국내외를 비롯해 내가 사는 동네에 이르기 까지 환경정화활동이나 봉사활동 헌혈운동과 구제사업을 전세계에 실천하여 참된 종교인으로써의 사명을 다합니다.
 
★ 국가와 사회로부터 검증된 교회가 오직 하나님의교회라서 좋습니다.
단체상으로서는 가장 큰 상인 대통령단체상을 수상하였고, 더불어 수많은 국무총리 및 장관상, 그리고 국내를 넘어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단체 금상 외 많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통령 단체상은 수많은 검증을 통해 이뤄집니다.
 
★ 하나님의교회의 지속적인 발전 모습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전세계 영혼구원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1964년부터  50여년동안 전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초막절을 통해 3주 동안에 만명의 침례라는 놀라운 역사를 목도했습니다.
기독교가 쇠퇴해 가고 있는 실정에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하게 이례적으로 날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예언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도시에 관계없이 하나라서 좋습니다.
전세계 어디라도 하나님의교회가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성경적이고 같은 의식속에 같은 믿음을 통해 아름다운 조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연합과 화합을 통해 다른 교회와는 다른 같은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어디서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NO 다른 교회에서는 같은 단체라 할지라도 자신이 속한 교회에 와서 예배 드리기를 종용합니다. 이는 같은 단체라 할지라도 결국은 동일한 신앙생활을 하기 어렵습니다.
 
 


엘로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나의 건강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나요/기도/말씀/시온/하나님의교회

나의 건강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나요/기도/말씀/시온/하나님의교회

사람마다 관심사는 다르지만 건강은 다 관심이 있죠^^
건강을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은 있겠지만 동일하게 행동하는건 숨쉬기, 몸에 좋은음식
골고루 끼니마다 먹는 것이죠..육적도 그러한데 영적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육적으로 숨쉬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숨쉬는게 필요한데 숨쉬는건 바로 기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도를 쉬지말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살전 5장 17절 "쉬지말고 기도하라"

숨쉬지 않고는 살 수 없듯이 영적으로도 기도하지 않고는 숨을 쉴 수 없습니다.
영적인 호흡인 기도를 쉬지않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육적인 음식을 골고루 먹야야 하듯이 영적으로도 양식을 먹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영적양식인 말씀을 듣지 못해 기갈이 들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영적 건강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상고해야겠습니다.
또한 육적으로 병을 막기위해 주사를 맞아야하듯이 영적으로도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어야 영적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엡 6장 10절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는 육적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건강해야 하는데 기도도 말씀상고도 열심히 하고
있나요?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라는 말이 있듯이 영적 건강도 건강할 때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자가 지혜로운 자겠죠^^
영적인 호흡인 기도와 영적양식인 말씀상고는 어디에서 행해야  건강을 
챙길 수 있을까요?


그곳은 바로 절기지키는 곳이며 하나님이 거하시며 구원을 허락하시는 시온입니다.
시온에서 기도하며 시온에서 기도하고 말씀을 상고해야 영적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건강을 챙기시는 지혜로운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안상홍님의 새언약 유월절과 콜럼버스의 달걀의 의미-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안상홍님의 유월절과 콜럼버스의 달걀의 의미-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콜럼버스의 달걀이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콜럼버스의 달걀이란 어떤 내용인지 그 예화를 살펴보겠습니다.
 
 
1492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럼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럼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럼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럼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콜럼버스의 달걀
 
 

이 일화를 들으며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입니다.

마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합니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습니다.

사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이렇게 대꾸하곤 합니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 그리스도냐?”라고 말이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합니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습니까.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입니까.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내가(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웃음이 가득하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는 웃음이 가득하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인 시온은 우리를 향하여 웃고 계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니
하나님의 교회, 시온의 백성들은 항상 기쁨과 즐거움을 얻게 되고
슬픔과 탄식은 다 달아납니다.
 
 
이사야 35장 5~10절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사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고단한 세상을 살면서 왜 슬퍼할 일이 없겠으며
근심할 일이 없겠습니까?
 
하늘에서 죄를 짓고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 죄인들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날마다 기쁘게만 살아갈 수 있는 삶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과 감사하는 곳이 하나님의 교회, 시온입니다.
 
 
- 출처 : 말씀과 진리 중 사라의 웃음과 시온 중에서 -
 
 
 
 
근심과 걱정,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항상 밝고 웃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구원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부-여호와/성자-예수님/성령-새이름(안상홍님)/ 구원자의 이름


성부-여호와/성자-예수님/성령-새이름(안상홍님)/ 
구원자의 이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근본 한 분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6,000년의 구속기간을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아버지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이사야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자시대에 이르러 아들로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습니다.
 
사도행전 4장 11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나라 하였더라" 
예수 외에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성자시대에 와서는 더 이상 구원자의 이름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성부시대는 지나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한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그 시대의 벽을 뛰어 넘을 수가 없습니다.
 
사도행전 4장 11절을 볼 때, 만약 성자시대에 어떤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면 그는 구원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부시대의 사람이 예수의 이름을 불렀다면 그 또한 구원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사야서에 기록된 바와 같이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외에는 구원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때마다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성부시대도 끝이 나고 성자시대도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아시다시피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과연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의 이름입니까?  예수의 이름입니까? 둘 다 아닙니다.

  성령시대에는 오직 성령의 이름으로만 구원!! 이 성령시대에는 오직 성령의 이름으로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만 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나의 새이름은 누구의 이름입니까?
요한계시록 3장 11절을 보시면, "내가 속히 임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속히 오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따라서 나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을 뜻합니다.

 계2:17 돌(예수)위에 새이름을 기록한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알 사람이 없느니라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벧전2:4)

이 시대는 여호와의 이름, 예수의 이름,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이름인 새 이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계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요6:48~58 너희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떡(만나)이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자는 나로 인하여 살리라.
마26:19~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저희가 먹을 때에 에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시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라 히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감추었던 만나는 유월절 진리입니다.성경은 감추었던 만나의 진리 유월절을 다시금 회복하여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의 주인공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진리가 감추어졌던 이유는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 진리가 폐지된 이후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즉 사라져버린 새언약진리를 회복하여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바로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시는 새이름 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따라 약1600년간 지켜지지 못했던 감추었던 만나의 진리인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고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시는 새이름의 주인공이심을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사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 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내가 돌아갈 천국은 어떤곳일까/하나님의계명/시온/3차7개절기

내가 돌아갈 천국은 어떤곳일까/하나님의계명/시온/3차7개절기/하나님의교회

내가 돌아갈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고전 2장 9절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계 21장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니라"

천국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며, 사망도 고통도 없는 곳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좋은 천국을 어떻게 해야 갈 수 있을까요?

마 7장 21절 "나더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있으며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계명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계명은 바로 3차7개절기입니다.
3차7개절기를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절기를 지키는 곳은 바로 시온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계명인 3차7개절기를 지키고 있고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야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계명인 3차7개절기를 지켜 아름다고 행복한 천국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교회는 어디일까/유월절/하나님의교회/성령과신부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교회는 어디일까/유월절/하나님의교회/성령과신부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진리교회를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진리교회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어디가 진리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행 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분명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가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피로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피는 무엇인가?

고전 1장 2절"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출 34장 25절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마 26장 19절"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장 27절"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성경에서 증거하는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교회이며, 하나님의 피는 바로 유월절진리안에
담긴 예수님의 피인 유월절 포도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가 계셔야합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며 
유월절진리가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의교회에 거하고 계십니까? 
아님 아직도 진리교회를 찾고 계십니까?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교회인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구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 中- 말의 중요성!]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 中- 의 중요성]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4/29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골4/6

성경에는 말과 관련된 구절이 참 많습니다. 대부분 상대방이 들었을 때 감동이 되고 무엇이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말을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말'은 축복의 씨앗이 되는가 하면 불행의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을 잘해서 복된 인생을 살기도 하지만 잘못된 말 한마디 때문에 인생을 망치기도 합니다. 뉴스를 장식하는 각종 사건사고들도 원인을 따지고 보면 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덕을 세우는 데 아무 소용 없는 말이 아닌, 서로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고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해주며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을 합시다.
말 한마디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나 자신까지도.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16/24


                                                                              -엘로히스트 10월호 中-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은 
항상 은혜롭고 아름다운 말로 천국복음을 전하는 
엘로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곳일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곳일까?

 

 

◎ 그리스도 피로 사신 교회

  예수님은 '자기 피'로 교회를 사셨다. (행 20:2)
'자기 피'란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나눠주셨던
새 언약 유월절을 의미한다.
 
즉, 유월절 진리를 지키는 교회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진 교회라는 말이다.
그리고 새 언약의 진리,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순종하는 성도들을 찾아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 이름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건설하신다.
 
그러나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는 321년,
안식일은 태양신교의 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개했다.
325년에는 니케아공의회를 소집해 유월절을 폐지한다.
진리는 완전히 사라졌다.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가 지상에서 사라진 것이다.
 
 
 
 

◎ 초대교회의 부활

  1964년, 동방 땅끝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된다.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이 알려주신 모든 진리를 생각나게 하시고
다시 가르쳐주신다고 했다. (요 14:26)
역사 속으로 감춰진 새 언약 진리를 완전히 드드러내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아버지 안상홍님은 무화과 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
30세 되시던 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의 공생애를 시작하신다.
 
 
 
 

◎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상홍님은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7년 복음의 길을 마치시기 전,
성경 속의 비밀이었던 하늘 어머니를 자녀들에게 알려주셨다. (사 62:17)
어머니께서 교회를 이끄신 후, 하나님의 교회는 급성장한다.
전국은 물론이고 현재까지 국경을 넘어 10개국 2200여개 지역으로 뻗어나갔다.
 
이사야의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바라는 영혼들이
전 세계에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몰려오고 있다. (사 60:3, 갈 4:26, 계 22:17)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희생으로 진리 교회의 밑거름을 깔아주셨다.
어머니의 사랑은 지금도 국적, 종교, 이념, 문화가 전혀 다른 세계인을
"하나님의 교회"라는 울타리로 모은다.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는 교회,
성경의 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상 유일의 교회이다.
 
 
 

참 좋은 때

참 좋은 때


할아버지가 한 남성에게 물었다.
"올해 나이가 몇입니까?"
"쉰여섯입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웃으며 말했다.
"아이고 참 좋은 때네요. 허허허."

참 좋은 때란 언제일까요?
10대나 20대 젊은 시절도 물론 좋지요
하지만 내가 무심코 지나온 그 시기, 돌이킬 수 없는 그 시기가
뒤돌아보면 참 좋은 때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 참 좋은 때는 내가 살아 숨쉬고 있는
지금 이순간일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고 만나기에 참 좋을 때도 그렇습니다.
"다음에....." " 나중에..."가 아니라
바로 지금입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장 6절

출처: 생각찬글

엘로힘 하나님을 만나셨습니까?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바로 여호와를 찾고 부를 때 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 바로 엘로힘하나님을 만난 지금입니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엄마표 삼계탕

엄마표 삼계탕

엄마만나러 갔는데 건강하라고 약재 듬뿍넣고 삼계탕 끊이셨더라고요..
정말 맛나더라고요..역시 엄마표 음식을 먹고나니 힘이 불끈나는거 같더라고요..
역시 엄마표음식이 최고죠!!
엄마 감사합니다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새끼 거북의 협력]

 
 
 
[새끼 거북의 협력]
 
 
    
 
           
 
 
바다거북은 산란기가 되면
500~1000개에 이르는 알을 낳는다.
 
   
한 구덩이에 100개씩 10여 차례에
걸쳐서 산란을 하는데 100여 마리의
새끼 거북들은 어떻게 모래 웅덩이를 빠져나올까?
 
서로 뒤엉킨 상태에서 좁은 구덩이를
나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다.
 
 
관찰 결과!
 
 
새끼 거북들은 역할 분담과 협력을 통해
빠져 나온다고한다.
 
 
구덩이에서 막 깨어난 새끼들 중
꼭대기에 있는 녀석은 천장을 파고,
가운데 있는 것들은 벽을 허물고,
밑에 있는 새끼들은 떨어지는 모래를 밟아 다지면서
다 함께 모래 밖으로 기어 나오는 것이다.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실패에서 성공으로/안상홍님/새언약절기

실패에서 성공으로/안상홍님/새언약절기



인생이라는 것이 성공으로만 점철될 수만은 없고 그렇다고 실패만 거듭되지도 않는다. 
성공과 실패를 골고루 경험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네 인생은 건조무미해질 것이다. 그럼에도 실패보다는 성공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성공을 하게 되는 찰나의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성경 속 인물 중에는 치명적인 실수를 한 
후에 성공적인 믿음생활을 영위했던 사람이 있다. 바로 베드로다.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예수를)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 저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예수)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닭이 곧 울더라 (마태복음 27:69~74)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베드로를 훌륭한 믿음의 선지자로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그가 
처음부터 본받을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었다. 더구나 세 번째 부인했을 때는 예수님의 이름을 저주까지 했다. 
유대인으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고자 함이었다. 그런데 얼마 후 베드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8~12)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을 부인했던 겁 많은 베드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예수님의 
이름을 자랑하고 기탄없이 전도하는 담대해진 베드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옛적 그의 믿음으로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 것이다. 
도대체 베드로를 바꾸어 놓은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다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1~38)

베드로가 예수님을 기탄없이 전했던 이면에는 오순절에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을 충만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즉 새 언약 절기를 지키고 난 후 성령을 받은 베드로는 자신이 죽는 
순간까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했던 것이다. 베드로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새 언약 절기는 작은 믿음을 크게 성장시킨 결정적인 순간이자 실패에서 성공적인 
신앙의 삶으로 바꿀 수 있었던 찰나의 기회가 된 것이다.

그로부터 2천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베드로의 
성공적인 믿음을 거론하면서도 그가 지켰던 새 언약의 절기는 지키지 않는다. 그러나 
유일하게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있다. 그곳은 베드로가 다닌 곳이기도 한 
‘하나님의 교회’다(고린도전서 1:1~3).

그때 그 시절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공적인 믿음생활을 영위했던 베드로의 모습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과 닮았다. 조금만 눈을 들어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보라.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 성령이 충만하여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이방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실패가 없이 완벽한 성공을 이루는 길은 무엇일까요?
바로 구원자를 영접하여 천국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성경에서 증거하는 구원자이신 재림예수님 안상홍하나님과 안상홍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새언약 절기로 말미암아 완벽한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구원자를 제대로 알고 허락하신 새언약절기로 천국에 나아가 완벽한
성공을 이루는 우리가 됩시다.


멜기세덱의 완전한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하나님


히 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멜기세덱에 대한 인물에는 큰 비밀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에 대하여 할 말이 많으나...듣는 귀가 둔하여 해석하기 어렵다.
묘한 여운이 남지 않습니까?
멜기세덱에 대해서 가르쳐 줄 것은 많으나 이해 못하는 우리들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그러나 14절에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해서
때가 되면 멜기세덱에 대하여 이해하고 받아들일 자들이 있다는 것이죠.


어릴 때 어른들이 화장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합니다.
가지수도 많고 무엇부터 어떻게 바르는 지...순서도 어렵기만 합니다.
스킨, 로션, 에센스, 영양크림, 맛사지크림, 클렌징 크림, 폼클렌징....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등등등


"엄마, 화장하는 것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나중에 때가 되면 다 안다. 나이가 다 가르쳐 준다."

라고 나눈 대화가 생각나네요.


어릴 때 그렇게 복잡하던 화장법이 지금은 그냥 식은 죽 먹기...ㅎㅎㅎ
모든 것을 이해하고 쉽게 받아들이는 때가 있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것이죠.
이해가 안 되던 것이 때가 되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때가 있다는 것이죠.

멜기세덱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이 당시로써는 이해가 안 되었는 지

히 7: 1~3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창 14:17~20 을 통해서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인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구약은 그림자 신약은 참형상으로써

신약에서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마 26:17~28)

그래서 히 5:8~10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알려주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 멜기세덱에 대하여 할 말이 많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해석하기 어렵다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답니다.
이 땅에 태어나면서 아비, 어미 없는 자가 있을까요?
바로 성경은 영적으로 해석해야겠지요.
마 12: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내 모친이니라
다시 말하면 불신자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림예수님은 불신자의 가정이 아니죠.
마리아와 요셉은 의인이라 칭하였습니다.

초림예수님을 두고 멜기세덱이라 칭하기에는 뭔가 완전한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2. 족보도 없고

마 1:1,16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족보)라...예수가 나시니라
예수님은 분명히 이스라엘 족보가 있으니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족보가 아닌 이방나라 이방인이어야 합니다.

이 예언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완전한 멜기세덱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초림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한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누가 이루어야 하나요?

 히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시는 이유는 필연적입니다.

반드시 오셔야만 합니다.

 히 5: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이제 두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을 알아보고 영접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는...


이방나라에서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시는 하나님
그는 멜기세덱이라면 반드시 가지고 오셔야 할 증표..떡과 포도주(유월절)
이런 증거가 있으신 분은 성경의 예언따라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인생들은 시작과 끝이 있으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두번째 이 땅에 오십니다.

초림때보다도 우리는 장성한 자의 믿음이 되어 두번째 오시는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로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입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초림때 이루지 못한 완전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분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멜기세덱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일
이것이 바로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