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수난 겪는 크리스마스?/유월절

수난 겪는 크리스마스?/유월절



이맘때면 종교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인사가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사라지고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 즉 즐거운 휴일이라는 일반적인 인사말로 대신한다고 한다. 거리에는 
산타와 루돌프가 줄어들고 있고, 국립병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트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심지어 스타벅스의 종이컵에는 성탄절을 상징하는 문구와 문양이 
아예 사라졌다. 붉은색 바탕에 스타벅스 로고만 찍혀 있을 뿐이다.

이런 분위기는 유럽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영화관들이 “종교적 광고는 
금지한다”는 취지로 주기도문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광고 상영을 금지했다. 
또한 유럽 각국의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던 사람들도 줄었다고 한다. 
최근 급진 무장세력 IS의 테러 위협이 확대되면서, 될 수 있는 한 서방세계 곳곳에서 
특정종교의 색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기독교인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페이스북 팔로워가 180만 명이 넘는 한 기독교인은 
“스타벅스가 예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새로운 컵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스타벅스 측은 “소비자의 창의성으로 컵 디자인을 채운 것”
이라며 “단순함과 조용함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라고 답했다.

과거에 목사였다는 한 사람은 스타벅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속인 뒤, 스타벅스 직원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영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풍토는 정치권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국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공식석상에서 “차츰 사라져가는 인사말인 ‘메리 크리스마스’를 복원시키겠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해피 홀리데이스’는 집어치우고 어디서나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한쪽에서는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또다시 종교 관련 테러에 표적이 될 위험이 있다며 
소극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찬사를 보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종교적 기념일인 
크리스마스의 종교색을 부정하는 것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나치게 집착한 결과라고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컵이나 장식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해 괜한 갈등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그러나 엄연한 사실은,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닐뿐더러 성경 어디에서도 
그 출처와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학자들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출생일로 정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크리스마스는 로마에서 동지에 
행해졌던 축제(태양신 미트라 숭배 축제)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방의 기념일을 화려하게 지키지 
않는다며 괜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2015년 12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되새기며 마지막 달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은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념하길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이다.

<참고자료>
1. ‘’메리 크리스마스’냐 ‘해피 홀리데이’냐?’, 기독공보, 2015. 11. 17.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24
2.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이 기독교인 박해?’, 아시아투데이, 2015. 11. 9.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09010004842
3. ‘성탄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5856&cid=46646&categoryId=46646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즐기고 있는 이세상..
알고보면 예수님과 크리스마스는 아무런 상관없는 것인데..
진짜 예수님과 상관있는 하나님의 계명은 바로 유월절입니다.
올바로 알고 깨달아 크리스마스가 아닌 유월절을 지키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믿음의 출처는?/하나님의말씀/하나님의교회

믿음의 출처는?/하나님의말씀/하나님의교회



누구나 한번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교회 안에서 자주 강조하고 인용하며 암송까지 했던 구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믿음이란 ‘신뢰’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고, 들음은 ‘경청’이라는 단어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우리의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람의 말을 듣고 맹종하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려는 특징이 있다. 이천 년 전 바리새인 등의 교리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의 참 선지자들의 삶이 이를 증명해준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이처럼 믿음의 선진들은 당시 교권을 잡고 있었던 교단이나 교파 혹은 사람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다. 그 결과 자신의 구원뿐 아니라 
타인의 구원까지도 이룰 수 있었다.

반면 거짓 선지자로 대표되는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불법’을 
행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바리새인들을 저주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복음 23:13~33)

불법을 밥 먹듯 했던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질타는 무서웠다. 신앙 안에서 불법을 
행하는 일은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죄인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과연 내가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는지, 불법을 행하고 있는지 두려움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 기준은 그리스도의 말씀 곧 성경이다. 옛적 믿음의 선진들이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구원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날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믿음이 필요하다. 만약 새 언약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지 않다면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시급하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거저 생기는 것도 아니고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들어서 생기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우리 목사님’의 생각과 주장을 듣기 전에,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길 바란다. 그렇게 했을 때 비로소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이며, 고차원적인 세계 즉 천국에 
당도하게 될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행해야 믿음이 있노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불법을 행해서는 결코 믿음을 보일 수 없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고 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고 전하여 믿음있는 자로 
발견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 표현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 '성서 속의 불가사의'라는 책을 보면, 그들의 고민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 21쪽>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창1:26)고 말한다.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은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보다 고정관념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이 표현이 영원히 수수께끼 같은 말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찬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그런데 누가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가?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곳 바로 구원이 있는곳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산동래지역 성도, 환경정화운동 실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산동래지역 성도, 환경정화운동 실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부산동래지역 성도 40여 명은 지난 25일 동래구 복산동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벌였다.



출처: 국제신문(2015. 11. 29일자)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51130.22025202129



깨끗한 자연을 위해..
우리의 소중한 삶을 위해..
당신의 손발을 환경정화운동에 아낌없이 내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부산동래지역 우리 식구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우리가 먹어야 할 영의 양식/3차7개절기/하나님의교회

우리가 먹어야 할 영의 양식/3차7개절기/하나님의교회

사람의 몸은 여러가지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올바른 음식을 먹지 아니하고 탈이나고
아프게 되어 있지요..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다른 양식을 먹게됨 영적으로 탈이나고 
아프게 되어 있지요.

먼저 영의 양식은 누가 주실까요?

시 111편 5절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영의 양식을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서 영의 양식을 주실까요?

미 4장 1~3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부터 나올 것임이라"

영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시온에서 그 말씀을 허락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절기지키는 곳이 시온이라고 하셨습니다. 절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절기는 3차7개절기입니다. 
3차7개 절기를 지키는 곳은 시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영의 양식을 하나님께서는 열심히 전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24장 45~46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영의 양식을 나눠주는 자는 지혜있는 자며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전해 하나님이
거하시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여 축복받는 자녀들이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