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3일 토요일

[부적(?)보다 완벽하게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하나님의교회]



[부적(?)보다 완벽하게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하나님의교회]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얼마 후면 설날이다. 설빔을 곱게 차려 입은 아이들이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는 모습,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덕담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이 상상된다. 그런데 옛 시절에는 즐거운 설 명절에 무서운 불청객이 있었다고 한다. 바로 야광(夜光)귀신이다.

야광귀신은 꼭 설날 밤에 찾아온다. 동네에 도착한 야광귀신은 아이들의 신발을 신어보고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은 신고 가버린다. 문제는 신발을 잃어버린 아이에게 불행이 닥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옛 아이들은 야광귀신이 자신의 신발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신발을 숨겨놓거나 뒤집어놓았다고 한다. 때론 구멍이 뚫린 큰 체를 마당이나 문에 걸어두기도 했는데 이는 숫자 세기를 좋아하는 야광귀신이 체의 구멍을 세다 날이 밝아 도망간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귀신 이야기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 존재한다. 





신기한 일은 이러한 미신 이야기가 현재의 우리의 삶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미신을 믿고 있다는 것이다. 집안에 나쁜 일이 연달아 일어나거나 아무 이유 없이 가족 중 누군가 아프다면 사람들은 여지없이 무속인을 찾는다. 
그러면 무당은 귀신을 달래준다며 굿을 하는데 시퍼런 작두 위에서 춤을 추며 멀쩡한 사람의 혼까지 쏙 빼놓는다. 때로는 마늘, 팥, 소금 등을 사람에게 뿌리기도 한다. 어마어마한 비용의 굿이 부담된다면 그보다 조금 저렴한 부적을 쓰기도 한다. 

풍수지리학자는 막대기 두 개를 가지고 수맥을 찾아내고 귀신을 쫓기 위해서 집터나 조상의 무덤을 옮기거나 가구의 배치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미개한 방법으로는 귀신을 쫓아낼 수는 없다. 







완벽하게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계18/1 …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았다. 즉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을 발견한 것이다. 이미 오래전에 요시야 왕이 귀신을 쫓아낼 때 썼던 방법이기도 하다.

왕하23/23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을 치는 데 사용한 도구가 있었다. 성인 남자 모양의 드라빔이다. 보통 징조를 구하는 데 사용되었고, 드라빔을 이용해 점을 치면 나쁜 기운을 몰아내준다고 믿었다. 그 시대 사람들에게 통용했던 미신이었다.

요시야 왕 역시 18년 동안 귀신들과 신들린 자와 드라빔과 함께했다. 하지만 율법책에 기록된 유월절을 깨닫고 지킨 후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더럽고 가증한 귀신들과 각색 우상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요시야 왕은 즉시 성전에 있는 모든 우상은 물론 신접한 자들까지 멸했다. 요시야 왕이 귀신을 멸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유월절 안에 ‘귀신’을 쫓아내는 특별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출12/11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지금으로부터 3000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귀신 쫓는 날’로 정해주셨다. 하여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누구라도 귀신의 처소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며 귀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요시야 왕처럼 말이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귀신을 섬길 수 있다. 그리고 귀신으로부터 가족들을 보호할 수도 없다. 이제 팥과 마늘을 이용하여 귀신을 퇴치하기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인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은 어떠한가. 설날 밤 야광귀신이 찾아오기 전에 말이다.




<참고자료>
‘귀신 이야기로 만나는 세계 문화’, 한울림, 2011. 7. 25.



성삼위일체의 여호와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만이 완벽하게 귀신도 쫓아내고 영생의 축복까지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받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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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두 분??

하나님이 두 분이라고 한다면 황당해 하실 분도 많으실 겁니다...
그러나 이렇게 황당하게 들리는 말이 사실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두 분이신 기록//첫번째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단수인 나로 표현해야 합니다...
즉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이렇게 말이죠..

그러나 하나님을 우리 표현 됐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닌 두 분이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남자와 여자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요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분명 남자형상의 하나님고 여자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남자형상의 하나님인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인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참된 진리를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함께 모이면/시온/연합과 화합

함께 모이면/시온/연합과 화합

염소(CI)는 독성이 강한 기체다. 이 기체가 나트륨(Na)과 만나면 소금(NaCI)이 된다.
소금은 생명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물건이다.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비슷하다. 불에 타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수소(H)가 산소(O)를
만나면서 생존에 꼭 필요한 물(H2O)이 된다.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진 물질들이 하나로 합쳐져 유용한 요소를 변하는 원칙은 믿음생활
에서도 접할 수 있다. 믿음의 목적, 신앙생활의 기쁨, 하늘의 축복을 혼자서 얻기는 힘들다.홀로 걷는 믿음의 길에서는 죄인의 습성을 버리기가 어렵고, 하나님께서는 연합하는
자녀들에게 상급을 예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전 4장 9절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시 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의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에서 형제가 한데 모이면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놀라운 가치가 창조된다. 
바로 모두가 원하는 영원한 생명이다.



시온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연합과 화합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고 계십니다.
구원의 축복이 있는 시온으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일에 동참하여 우리가 됩시다.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가장 큰 이적을 보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안상홍님께서는 이적과 기적을 베푸시지 않으셨다...재림예수님이라면 초림예수님처럼 많은 이적과 기적을 베푸셔야 하지 않겠냐"라고 안상홍님을 믿지못하는 이유를 대고 있지요...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큰 이적을 베푸셨습니다..

바로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히 살리신 것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것~!!
그것도 영원히 살리는 것~!!

그것같이 큰 이적과 기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할 일은 가장 큰 이적과 기사를 베푸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찾고 믿는 것 입니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안식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가장 기본적인 예배의 날은 일곱째날인 (새언약)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제정해 주셨고, 일곱 째날에 지키는 것이 거룩함과 복을 덧입는 날이라 하셨습니다.(창2:1)  죄인이 거룩함과 복을 받아 천국가 위해 반드시 지켜야하는 날은 일곱 째날 새언약 안식일입니다.

혹자들은 예수님의 부활하신 사건이 크기 때문에 부활절에 주일(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것 이라고 주장하나 이는 성경의 말씀과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활하신 날이 크기 때문에 주일이라고 하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 성경에는 없습니다.

부활절도 하나님의 절기로써 중요하지만 실상 허락해 주신 모든 하나님의 절기는 우리들에게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부활절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첫째날 일요일입니다.(막16:9) 안식 후 다음날(일요일-첫째날)에 부활하셨으니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됩니다. 이는 성경이 증거합니다. 그리고 일요일 예배라고 주장하는 그들은 안식일은 폐지 되었다고 하지만, 안식일은 폐지 된 적 없으며(눅4:16,행17:2 등)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기록도 없습니다.


출처:교부들의 신앙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카톨릭도 인정한 자료.



오히려 일요일 예배는 AD 325년에 이교도들의 태양신을 숭배하는 날을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날로 접목시켜 지키는 사람의 계명입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짐승의 피를 흘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느냐고 주장하는데, 이는 구약의 안식일은 양이나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지내는 예식이였지만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안식일은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바꿔주셨음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요4:24)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믿는 새언약안식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귀중한 진리는 성경을 통해 증거하셨고, 성경을 통해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러니 목사의 말이나 사람들의 말보다 성경을 먼저 살펴보시고 분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안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