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이교주의의 혼합물 크리스마스


       이교주의의 혼합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의 합성어다. 흔히 그리스도의 뜻을 기리기 위한 의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이때 행해지는 의식은 예수님의 생애나 가르침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이교도에서 유입된 잡다한 의식의 혼합물이라 할 수 있다.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프레이저는 그의 저서에서 “전 로마와 그리스에서 12월 25일을 공휴일로서 축하하는 최대의 이교 예배는 이교 태양신 예배인 미트라 종교였다. 이 동계 축제를 탄생 즉, 태양의 탄생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결국 태양신의 탄생일이 기독교 내로 유입되면서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했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 카톨릭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의식들이 태양신교의 의식과 닮아 있을 수밖에 없다. 태양신교의 의식 중 12월이 되면 3대 축제가 열렸는데, 기독교가 그 풍습 또한 그대로 들여왔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주고 받는 풍습은, 3대 축제 중 하나인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에 어린아이에게 인형과 같은 선물을 나눠주는 풍습을 계승한 것이다. 며칠 동안 환락을 즐기는 것도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제일의 모습 그대로다.

태양신교의 사상은 크리스마스트리와도 연관이 있다. 고대 바벨론 전설에 따르면 한 상록수가 죽은 나무 그루터기에서 솟아났다고 한다. 사람들은 새로 솟아난 상록수가 죽은 태양신 니므롯이 그의 아들 담무스 안에서 회생한 것을 상징한다고 믿었다. 이 외에도 이집트, 로마 등 여러 국가에서 사철 푸른 나무, 일명 거룩한 나무에 대한 샤머니즘적인 숭배사상이 있었다.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새해가 되면 악마를 물리치기 위하여 집과 주변을 상록수로 꾸며왔던 주술적인 신앙의 형태가 있었다. 이집트에서는 종려나무를 신성시했으며, 로마에서는 전나무를 거룩하게 구별하고 농신제 기간 동안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하며 태양신을 숭배하는 신앙적 행위로 기념해 왔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이러한 나무에 대한 사상을 재현한 것이다.

'Festivals, holy days and saints’ days'는 “크리스마스 나무의 도금한 견과나 볼들은 태양을 상징하며 … 동지절의 모든 축제는 크리스마스에 흡수되었고 … 크리스마스 나무는 오딘(Odin, 스칸디나비아의 신)의 거룩한 전나무에 바친 영예에서 온 것”이라고 기록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산타클로스 역시,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 270년경 소아시아 지방(지금의 터키)의 항구도시 파타라에서 태어난 성 니콜라스(St. Nicholas)가 산타클로스의 효시다. 니콜라스는 남몰래 많은 선행을 베푸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그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결혼을 하지 못하는 세 자매의 사연을 듣고 그들을 돕기로 결심했다. 그는 아무도 모르게 금 주머니를 굴뚝으로 떨어뜨렸고 금덩이는 벽에 걸어둔 양말 속으로 들어갔다. 그의 도움으로 세 자매는 결혼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가 죽은 후 그의 이야기는 유럽으로 전해졌다. 12세기 초 프랑스의 수녀들이 니콜라스의 축일(12월 6일)의 하루 전날인 5일에 성 니콜라스의 선행을 기념했고 이후 전 지역으로 이러한 풍습이 퍼져나갔다.

그러나 당시 이들이 기념했던 니콜라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산타클로스의 모습과는 다르다. 현재의 산타클로스는 영리 목적으로 조작된 것이며, 물론 그리스도와는 관계가 없다. “오늘날처럼 산타클로스가 순록이 끄는 썰매를 타고 다니는 모습으로 일반 사람들 앞에 등장한 것은 1822년 성탄절 이브로, 뉴욕의 신학자 클레멘트 무어가 쓴 ‘성 니콜라스의 방문’이라는 시가 효시였으며, 본래 날렵하고 키가 큰 모습에서 통통한 볼에 뚱뚱한 모습을 하게 된 것은 토마스 나스트라는 19세기의 만화가가 20년 동안 잡지에 성탄절 삽화를 그리면서 완성한 것이다. 또 현재처럼 빨간 옷을 입게 된 것은 1931년 미국 해돈 선드블롬이 코카콜라 광고를 위해 그린 그림에서 유래한 것이다(시사용어사전 2003).”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약 300년 후,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제정되면서 이 같은 태양신 숭배 및 이교도의 풍습이 기독교화된 것이다. 그것은 대부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명목으로 행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태양신 축제에 참여하고자 했던 부패한 기독교인들의 변명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역사를 통해 이해해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형성하고 있는 모든 풍습과 의식이 그리스도가 아닌 태양신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준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1600년동안 지켜오던 우상숭배의 날인 일요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밝히며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계명, 절기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고 있습니다.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계시록의 신부는??하나님의교회에서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히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계4/11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참고: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히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마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고후6/17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천국가족: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갈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참고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새언약)유월절로 가능하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로 모세에게 지상에 성소를 지으라 하신 것은
이 땅의 모든 모형과 그림자는 하늘의 실체를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핑계치 못하도록 모든 그림자로 보여주신 것이지요.
모형과 그림자처럼 이 땅에 아버지 어머니없이 자녀가 태어날 수 없듯
실체인 하늘의 자녀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하늘의 것을 소망하고 천국을 사모한다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믿는 마음이 있어야 
그 어떤 말씀이든 믿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일때 하나님께서는 천국가족의 축복을 한없이 허락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성경에서 엘로힘[ELOHIM]이란? 엘로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ELOHIM]이란?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은 '하나님들'을 뜻하는 복수 명사로서
성경의 히브리 원어에서 엘로힘은 무려 2,500회 이상 등장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한 분 하나님을 뜻하는 '엘' 또는 '엘로아흐'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굳이 '하나님들'을 뜻하는 '엘로힘'이라는 단어를
성경에 수 천회나 사용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단수로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으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당신은 노예입니까/새언약/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패스티브

당신은 노예입니까/새언약/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패스티브

출처: '아메리칸 노예시장', 테일러 作(1852년)

서울 용산의 전쟁기념관을 가려다 길을 잘못 들어 인근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관람한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차례차례 되짚어가며 관람하던 중 조선시대실에서 
충격적인 전시물을 하나 보게 되었다. 조선시대 노비 매매문서였는데, 놀랍게도 
‘사람’의 ‘가격’이 소값보다 낮았다.

조선 숙종 38년(1712년)의 이 고문서는 이 생원이 ‘소유’하고 있던 노비 모자를 다른 
사람에게 팔면서 작성된 일종의 거래명세서였다. 노비 모자, 즉 두 사람의 몸값은 45냥. 
각각 23냥쯤으로, 19세기 전후 소 한 마리의 가격이 30냥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소값보다도 못한 몸값인 셈이다.

조선시대 노비는 주인집에 매여 주인의 시중을 들고 농사를 짓고 온갖 집안일을 했는데, 
이처럼 주인의 필요에 따라 다른 집에 팔려가기도 했다. 어디, 노예가 사람 대접 못 받는 
일이 조선에만 있었으랴. 노예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존재했다고 전해진다. 기원전 2000년경 수메르 시대부터 있었는데, 노예들은 가축과 동일한 ‘재산’으로 취급되었기 때문에 
황소처럼 코뚜레가 채워졌다. 노예는 주인의 소유물이기 때문에 주인은 그들을 팔거나 
죽일 수 있는 권리도 행사했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빚을 갚지 못한 시민들이 재판을 받고 노예로 전락했다고 한다. 15세기 포르투갈인들은 아프리카 동부해안을 탐험하는 데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흑인들을 잡아 팔기 시작했다. 흑인 매매는 꽤 짭짤한 수입을 남겼고, 흑인 노예는 곧 주요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메리카를 정복한 스페인 사람들은 서인도제도나 고원지대의 
원주민들을 노예로 팔았다. 유럽과 아프리카, 아메리카 세 대륙의 대규모 교역이 이루어진 동안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물건과 맞교환되어 팔려나갔다.

17세기, 지중해 남부연안을 정복한 이슬람교도들은 북아프리카로 손을 뻗기 시작해 
‘이교도’인 기독교인들을 노예로 매매했다. 모로코와 리비아 사이에 위치한 아프리카 
항구에서 20~3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노예로 팔렸다고 한다.

18세기, 커피, 설탕, 담배는 새로운 기호품으로 각광을 받았다. 이것은 곧 필수품이 되었고 다량의 생산이 필요했다. 흑인 노예는 열대작물인 이것들을 생산해내는 데 있어 매우 
적합한 ‘기계’였다. 백인들은 아프리카에서 많은 ‘상품’들을 거둬들였다. 흑인 노예는 
상인들 사이에서 검은 빛깔이 특징인 ‘흑단나무’라고 불렸다. ‘흑단나무’는 구리, 철제품, 
유리세공품 등 물건과 교환되었다. 때로는 건강한 노예와 병든 노예가 ‘번들’로 한데 
팔리기도 했다.

상품이 된 노예들은 팔릴 때까지 머물러 있을 수용소를 향해 나무로 만든 형구 같은 것을 줄줄이 목에 꿴 채 열을 지어 이동했다. 겁에 질린 노예들은 수용소에 도착한 뒤 벌거
벗겨진 채로 몸 구석구석을 검사받았다. 검사가 끝나면 시뻘겋게 달군 쇠로 낙인이 찍혔다. 상인들이 자신의 ‘상품’을 구별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노예 시장이 열리면 노예들은 시장에 끌려나가 진열되었다. 고객들은 노예들의 상태를 
깐깐하게 살폈다. 상태가 안 좋은 노예들은 헐값에 거래되었다. 결함이 없을 경우 너무 
어리거나 늙지 않았다면 아메리카로 향하는 콩나물 시루 같은 노예선에 올라야 했다. 
힘이 센 남자들은 사슬에 묶인 채 둘씩 발목에 족쇄가 채워졌고, 여자들은 사슬에만 묶였다. 멀고도 험한 항해를 하는 동안 고향을 떠난 슬픔을 이기지 못하거나 자신의 암울한 미래를 짐작한 노예들이 바다 속으로 몸을 던지는 일도 다반사였다.

선장은 아메리카에 도착한 후 노예들을 최대한 고가에 넘기기 위해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제공하고 머리와 수염을 다듬고 기름을 바르는 등 상품을 손질했다. 노예선의 외과의사는 눈에 띄는 결함을 고치는 일을 담당했는데, 이 작업은 ‘표백’이라 불렸다. 표백 작업이 
끝난 후 상품들은 갑판에 진열되었다. 매매 광고를 보고 모여든 아메리칸 고객들에게 낙점되면 상품의 가슴이나 어깨 위에는 불에 달군 은제 낙인으로 새 주인의 이니셜이 찍혔다.

노예들은 목화밭, 커피농장, 사탕수수농장 등의 기계가 되었다. 삼엄한 감시와 처벌, 억압 
속에 관리인들로부터 하루 수확량을 체크당했고, 저녁 8시부터는 통행이 금지되고, 외출은 물론 외부인과 만나는 일도 금지되었다. 특히 자유를 찾은 흑인과의 접촉은 더욱 철저한 
통제를 받았다. 주인의 말에 복종하지 않거나 도주를 시도하거나 도주했다 잡힌 노예들에게는 잔인한 학대가 뒤따랐다. 수십 대의 채찍질, 낙인, 거세, 수족 절단 등의 고문을 당했다.

노예의 결혼, 가족관계는 법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했다. 주인의 필요에 의해 가족이 팔려나가면 찢어지는 생이별의 고통도 순응해야 했다. 신분은 대물림되어 노예 부모를 둔 자녀들은 자연히 노예가 되었다. 노예라는 주홍글씨를 지우기 위한 방법은 면제를 받거나 도주하거나 반란을 일으키는 것밖에는 달리 방도가 없었지만 도주나 반란에 대한 주인의 진압은 극도로 잔혹했다.

사람이 사람을 사고팔고, 사람이 사람에 의해 자유를 억압당한 채 살아야 하는, 이 참담한 역사는 유럽과 미국의 경우 19세기 중엽, 한국은 1895년에 이르러서야 종지부를 찍었다.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점은 영적 세계에서도 이 잔인한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영적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 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2~23)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 5: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로마서 8:1~21)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성령의 법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지 않는다면 
죄인이라는 낙인이 찍힌 채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주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2:14~16)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인 우리들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서는 종의 신분을 벗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스마엘이 자유자인 아버지(아브라함)를 만났지만 종의 신분인 어머니(하갈)를 만나 종의 신분을 벗지 못하고 유업을 이어받지 못했던 것처럼 말이다. 성경이 이스마엘을 ‘계집종의 자녀’라고 일컫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삭이 
자유자인 어머니(사라)를 만나 아브라함가(家)의 상속자가 되었듯이 자유자가 되려면 
반드시 자유자인 어머니가 필요하다.

그러나 너희가 그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8, 22~31)

신분은 대물림되기 마련이어서 종의 자녀, 노예의 자녀로 태어나면 숙명적으로 종, 노예가 되어 살아야 한다. 자유자인 부모를 둔 자녀라면 당연히 자유자로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기를 원한다면 자유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를 만나야 한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2)


영적 사단마귀의 노예이며 죄의 종살이 하던 우리를 영적 부모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땅에 임하셔서새언약으로 영적자유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희생하시면서 새언약을 세워주시고 허락해 주셨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배척하고 있습니다.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안에 있지 아니하고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면 영적인 
영원한 노예가 되어 고통의 삶을 살다가 사망이라는 끝을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가려면 새언약이 꼭 필요합니다.

영적인 자유을 주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하고 끝까지 새언약안에 거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발바닥 하나님의지체/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발바닥 하나님의지체/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인체의 축소판이자 제2의 심장이라 불릴 정도로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신체 부위가 있다.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해주며, 우리가 서고 걷고 뛸 수 
있도록 돕게 하는 이것은 ‘발바닥’이다. 발바닥은 다른 부위에 비해서 비교적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공교롭게도 발을 가꾸고 신경 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는 한 시인의 ‘발바닥’이라는 시에도 잘 표현되어 있다.

『이들은 태생부터 둘인 쌍둥이다. 이들은 맨 아래 있어서 세상의 모든 것들을 
들어올린다. 이들이 없으면 모든 것들은 쓰러지며 더 이상 서 있을 수가 없다.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 이 길도 이들 쌍둥이가 번갈아 자취를 남기며 만든 것이다. 
사람들의 곁에는 언제나 이들 쌍둥이가 있지만 이들의 고마움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심지어 이들의 모습조차 제대로 보지를 못한다. 허나 이들 쌍둥이들은 
묵묵히 일을 계속할 뿐이다. 이 사실을 알고도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 내 발, 
나의 발 밑에는 항상 이들 쌍둥이가 있다.』

걸을 때 잘 보이지도 않고 그다지 신경도 쓰지 않는 발바닥 두 개를, 시인은 
고마운 쌍둥이로 표현했다. 하찮아보이는 신체의 일부분이지만 발바닥이 없으면 
서 있을 수도, 걸을 수도 없을 만큼 소중한 존재다.

소중하지 않은 건 비단 발바닥뿐만이 아니다. 우리 몸에는 아주 사소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지체라 하더라도 어느 하나 쓸모 없는 것이 없다. 손가락을 보더라도 
제일 작고 두껍게 생겨 볼품 없는 것이 엄지손가락이다. 그러나 엄지손가락이 
없으면 물건을 잡거나 드는 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또한 가장 가늘고 힘이 
없어 보이는 새끼손가락은 누군가와 약속을 하는 데 사용한다.

손톱은 또 어떨까. 손톱이 없으면 손가락으로 하는 모든 일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스티커를 떼거나, 가려운 곳을 긁거나, 물건을 잡을 때 손톱이 없으면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또 귓바퀴가 없다면 소리를 잘 듣지 못해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 때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속눈썹이 없다면 햇볕이나 이물질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힘들 것이고, 우리 손 마디마디에 주름이 없다면 손을 펴거나 구부릴 수 
없게 될 것이다. 이처럼 우리 몸에는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우리 신체의 각 지체들은 서로 다른 기능을 하고 있으며 생김새 또한 다르지만 
모두가 한 몸이다. 이와 같이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도 서로 다른 인종, 
다른 모습, 다른 성격을 지니며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하나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27)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고린도전서 12:12~20)

그리스도 안에 있는 백성들은 모두가 한 몸이다. 누군가는 눈의 역할을 하고, 
또 누군가는 손의 역할을 하며, 다른 누군가는 발의 역할을 할 뿐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지체지만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을 자, 즉 그리스도의 영광에 들어갈 
소중한 존재들인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특권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어야만 한다. 과연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고린도전서 10:16~17)

우리는 각자 다른 모습, 다른 생각,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한 떡’에 참예함으로 
하나가 되었다고 사도 바울은 밝히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떡은 새 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키는 것으로,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절기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이어받았기에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고 그리스도의 각 지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누가복음 22:7~20).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는 것처럼, 우리는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 연고로 엄청난 
축복과 영광이 예비된 자들이다. 이 모든 것은 새 언약 유월절 안에 있는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 것이다.

지금, 새 언약 유월절은 빠른 속도로 전 세계에 전파되고 있다. 과연 이 복된 소식을 
굳게 지켜 훗날 아름다운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을 누릴 자 누구인가.


하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우리를 불러 주셔서 유월절을
지키므로 하나님과 한 지체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와 한 지체가 되어야 하나님의 후사도 되고,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는 있지만 하나님과 한 지체가 되는 방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모르고 있습니다. 먼저 축복을 받은 우리들 하나님과 한지체가 되는 
새언약 유월절과 하나님의교회를 열심히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을 옳은데로 돌이키는 
일에 동참해서 천국에 돌아가 많은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나팔꽃 애가-고향]

 
 
 
 
[나팔꽃 애가-고향]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꿈에서나 그리던 내 고향.
노을 진 하늘 끝
꿈에도 그리던 내 고향으로
빨리 돌아갈 날 손꼽아 기다립니다.
 
 
세상사 고달파
여기 저기 기댈곳 없고,
힘든 나날 보낼 때
고향 그리며
오늘도
돌아갈 곳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아버지 계시고,
어머니 계신 내 고향
하늘나라.
 
달려가 그 품에 빨리 안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하고 싶습니다.
두번다시 이런 아픔 안겨드리지 않겠노라고.
두번다시 이런 슬픔 만들지 않겠노라고.
두번다시 이런 이별 없을거라고.
 
그리고 사랑합니다. 라고
진심을 다해...전하고 싶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그리스도의 율법/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의 율법/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지금은 성령시대
우리가 지금 지켜야할 안식일이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반드시 지켜야 할 안식일 사도바울을 통해 알아봐요

사도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아래에는 속하지 아니하였지만 예수님께서 전해주신 그리스도 율법아래에 속해 있다고 고백 하였습니다
많은 유대인들이 모세율법을 주장할때 바울은 그리스도의 율법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예수님 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고전9장20절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없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들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 율법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사도바울이 여러모양의 사람들에게 보임은 그리스도의 율법 안으로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고자 함이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안식일의 규례는 어떠 할까요?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후에 예수님을 영접했던 인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난 이후에 더이상 안식일을 지킬 필요 없이 부활절이었던 일요일만 지키면 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보면 참으로 궁색합니다


왜냐면 주일예배를 주장하는 자들의 말대로 한다면 사도바울은 주일예배를 지키고 있어야 하기 때문인데 사도바울은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을 지키면서 예수님의 복음 전하였기 때문입니다


행17장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


이처럼 사도바울은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성경에 나타나 있습니다
누구나 보면 분별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사도바울의 신앙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사도바울이 예수님께 본받은 규례들을 지켰던 것 처럼 따라 행햐야 하지 않을까요..


입술로는 부러워하면서 행함이 없다면 그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실까요..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에 기록된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예수님의 본이요 사도들의 본이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대로 가감하지 않고 지키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할 본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율법 행함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세요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복음을 MOST스럽게/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복음을 MOST스럽게/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요즘 TV에서 드라마에서 MOST스럽게~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MOST란 최대,가장많이,대부분 으로 해석이 됩니다.
MOST스럽게~ 라는 말처럼 나는 복음을 얼마나 MOST스럽게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우리의 복음은 무엇이며 어떤 축복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골 1장 23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사도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고후 3장 6절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여기서 바울은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복음은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을 간략하게 유월절입니다.

눅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렇다면 이 새 언약의 축복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엡 3장 4~6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닫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의 참여한 자가 됨이라"

복음으로 하나님의 유업을 얻는 후사가 되고 하나님과 한몸되는 지체가 되고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의 참여한 바가 된다고 하였으니 복음은 정말 최고의 축복이 담겨있습니다.

이러한 축복이 가득 담긴 새언약의 복음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새언약 유월절이 있으며 새언약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우리를 불러주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셨으니
최고의 복음임을 깨닫고 MOST스럽게~ 새언약 복음을 지키고 전하는 우리가 됩시다.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 기고된 "키위는 육류다"

하나님의교회 월간 엘로히스트 11월호 특별기고된

"키위는 육류다"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제목부터가 너무도 황당한 이 글...
읽지 않아도 어처구니가 없게 느껴졌는데요~

왜냐하면...며칠 전에 키위를 따고 왔기때문이지요~

















엘로히스트에 기고된 글을 간략하면


[흔히 과일이라고 알고 있는 키위.이 키위가 키위새를 가공해서 만든 육가공류식품이란 
사실을 아는가.우리는 키위 수출의 80퍼센트 가까이를 담당하는 뉴질랜드와 1970년대 
미국 정부 수출관리 산하기관의 치밀한 상술에 속고 있다.이들은 아무런 조리 과정 없이
생으로 먹는 키위새가 혐오스러움 때문에 잘 팔리지않을 것을 우려해 전략적으로 키위가
동물이 아닌 과일이라는 거짓말을 퍼뜨렸다.계획은 대성공이었다.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
이 이 털이 복실복실한 과일,키위에 열광했다...........................................................................
...키위가 단단한 것은 사후 경직도니 키위새를 가공했기 때문이다.이것을 상온에서 36시간 
이상 방치하게 되면 사후 경직이 풀려 말랑말랑해진다.키위새의 몸 안이 초록색인 것은 키
위를 개량화시키는 과정에서 내장이 퇴화하며 발생된 현상이다..키위새의 주요 기관은 머
리에 밀집해 있고 몸체에는 초록색 에너지원만이 남게 됐다.................................................]


이상은 키위를 놓고 벌인 인터넷상의 주장과 근거다...블로거들은 키위새 해부도와 그림으로
제작된 키위 제조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주며 '키위가 과일이 아님'을 증거했다.여러 사람들이
키위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자 사람들은 동요했다"이게 정말 사실이요?""도대체 진
실이 뭐냐?"는 반응에 이어 일부 네티즌들은 "더이상 키위를 먹지 안겠다"는 선언까지 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해괴망측한 주장을 진짜로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정말 어이없는
일인데...이런 어이없는 주장이 교회 안에도 있다고합니다..
바로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예배일'이라는 주장입니다..


창2장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복주시마 약속하신 날은 일곱째 날 안식일입니다...그리고 그 일곱째 날 안식일은 바로 토요일(참고:막 16장 9절)입니다...



[일요일이란 명칭:한 주간의 첫 날을 가리티는 이 이름은...일요일은 태양,또는 태양의 신을 기리어 붙여진 명칭이다](기독교대백과사전,기독교문사)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는 태양신을 경배하는 날이지 결코 하나님을 경배하는 날이 될 수 없습니다..그럼에도 일요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날로 둔갑된 것은 키위가 키위새로 만들었다는 허위맹랑한 사실을 믿고 먹지 않으려는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런 사실을 월간 엘로히스트에 특별기고하며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 토요일을 예배날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진실을 알아보세요



2015년 11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의 완벽한 준비, 천국 갈 준비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의 완벽한 준비, 천국 갈 준비

- 패스티브 닷컴 -

 
 
일상을 떠나 자연에서 힐링하기 위해 요즘 캠핑이 유행이다.
사계절 내내 즐기기 위해서 텐트, 배낭, 침낭, 코펭, 버너 등 캠핑을 떠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지만 막상 도착하면 미처 챙기지 못한 물건이 생겨
아쉬움을 있을 때도 적지 않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도 인생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준비를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없을까..
또 다른 여정을 떠날 때가 되면 과연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을까.
그리고 이런 준비는 어느 시점에 해야하는 것일까
 
 
디모데후서 4장 6~8절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사도바울은 새롭게 시작되는 천국에서의 삶을 위해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은 그동안 지켜왔던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명 천국에서 의의 면류관이 예비돼 있을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바울은 우리 또한 이러한 삶을 살았을 때
비로소 천국을 위한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어떠한 믿음을 지켰을까?
 
 
 
 
고린도전서 11장 26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20장 16절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고린도전서 11장 13절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불태웠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대로 그 계명을 끝까지 지켰다.
유월절, 안식일, 오순절, 여성도의 머리수건 등
 유대인들의 힐난과 핍박은 고사하고
전도여행 중에 만난 강의 위험, 강도의 위험, 이방 사람들에게 받은 위험, 광야의 위험,
바다의 위험 등 셀 수 없는 위험 속에서도 사도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왔다.
해서 바울은 자신이 있었다.
분명 자신이 이생에서의 생을 마치고 천국에 가게 되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고 확신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바이블칼럼 중
 
 
 
그리스도인이라하면 사도바울의 믿음을 부러워하지요~
저 역시 사도바울의 믿음을 갖고 싶어 하는데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대한 열정으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규례, 계명, 절기를 열심히 지켰네요~
그러면 나도 사도바울과 같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안식일, 유월절, 절기를 열심히 지켜야겠어요~
 
 
알고 계시죠?
사도바울이 지킨 규례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사도바울이 행했던 행위들을 함께 지켜봐요~
 

지금이라는 순간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유월절/하나님의교회

지금이라는 순간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유월절/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내일을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한다. 비가 내릴지 알 수 없지만 
예보를 보며 우산을 준비하고, 아이들 등교를 위해 내일 입을 옷들을 준비한다. 
직장인은 내일 먹을 음식을 미리 마련해두고 여행자들은 짐을 미리 싸둔다. 
내일에 일어날 수없이 많은 일들을 미리 준비한다.

준비하는 건 비단 내일뿐만이 아니다. 일주일을 본다면 더 많은 일들이 준비되고 
한 달을 본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좀 더 먼 미래를 위해 학생들은 
공부를 하고 어른들은 직장을 다닌다. 오늘을 사는 사람으로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지금임에도 우리는 지금보다 내일을 산다. 모든 인생들의 삶은 
그렇게 이어진다. 지금이 모여 내일을 이루어가기에 우리의 지금은 당장 지금이 
아닌 내일의 발로라 할 수 있다. 이처럼 내일을 위한 지금, 무엇을 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

우리 영혼의 삶은 어떨까. 영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우리가 하는 영혼의 행위들이 모여 영적인 미래를 일구어가는 것임을, 작금의 
삶을 통해 배우고 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육적인 일만 추구하며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영적인 삶을 배제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오늘 해야 하는 영혼의 
행위가 없고서는 행복한 영적인 결말을 이룰 수 없다.

가령 우리는 하루 세 번 양치를 한다. 굳이 세 번까지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하루에 한 번 혹은 아예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미래는 어떨까. 소홀하기 쉬운, 
아주 작게 여겨지는 양치질에서조차도 우리는 그 사람의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다. 
해서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손을 씻어라, 양치질해라 등의 잔소리를 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행위는 겨우 양치질이지만 먼 미래를 본다면 
튼튼한 치아가 목적이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지금이라는 삶에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이 다소 있다. 하지만 그 번거로움과 조금의 불편함이 나중의 건강과 행복까지 
좌우지하니 지금이라는 시간에서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어찌 보면 소홀할 수 있는 문제겠지만 
영혼의 미래에 있어서는 영생까지 담보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특히 올바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에 있어서는 더 그렇다. 아무리 양치질을 매일 세 번 해도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오히려 치아를 손상시킨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지만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아니한 만 못할 것이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비해가며 
미래를 지키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올바른 방법인지를 
검토해야만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오히려 지키려는 미래까지 흔들리고 말 것이다.

영혼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신이 행하고 있는 모든 일이 과연 올바른지 판단해보라. 
그래야만 행복이 가득한 영적 미래를 장담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기준은 오직 성경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고 있는지 바로 지금, 확인해보라. 이것을 확인했다면 이제부터 
믿음과 열정을 쏟으라. 이런 하나하나의 노력이 모여 영적 미래에 아름다운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 영혼을 위해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 영혼을 위해 준비할 수있는 방법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그 방법은 
유월절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유월절일까요?

롬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우리는 사망에 길을 달려갈 수 밖에 없는 존재이므로 영생이 있어야 합니다.
영생을 얻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우리의 영혼을 위해 영생을 준비하는 방법이며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어 유월절을 지키시어 영혼을 위해 준비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됩시다.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하나님의계명/재림예수님안상홍님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하나님의계명/재림예수님안상홍님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합니다.
우리도 사랑하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셨을까요?

요일 5장 3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을들을 
지키는 것이라"

요 21장 15~17절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라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라고 하셨고 하나님의
자녀를  찾아서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말씀인 계명을 지키고 전하라고 하셨을까요?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계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고 구원받을 성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의계명들이 사람의계명으로 변개되므로 사람들은 하나님의계명이 아니라 
사람의계명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일까요?

마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사람의계명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행위이므로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두번째 오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의계명을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이시대에 하나님의계명을 가지고 오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우리를 구원주시러 오신 하나님이시므로 우리를 살려주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고 사랑하는 방법인 하나님의계명을 지켜 사랑하는 것을 나타내야겠습니다.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2.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좋아하는 이유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2.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좋아하는 이유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 목회자의 생활이 검소해서 하나님의교회가 좋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목회자들은 사유재산이 없습니다. 부정.부패가 없고 깨끗한 생활과 검소함으로 권력이나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항상 낮은 곳에서 식구들을 돌보며 섬겨주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NO. 세상 교회에서는 교회內의 생활로 사유재산을 늘리고 부정과 부패가 만연합니다.
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사례비를 받아 목회자의 개인 용돈으로 사용합니다. 승용차나 고급주택을 늘림으로써 부패가 있게 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헌금을 강요하거나 사유재산을 축적하는데 목적이 있게 됩니다. 이로인해 성도들은 실망감을 가질 수밖에 없고, 기독교의 부정적인 면과 불신을 확산시키는 이유가 됩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직분을 사고파는 성직매매가 없어서 좋습니다. 이는 부패가 없고 교회를 개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오직 인증고시를 통해서만이 직분/직책을 부여받습니다. 필기시험과 진리능력 그리고 발표시험과 면접을 통해 직분을 수여받게 됩니다. 이는 사람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허락하신 것입니다.

NO. 세상교회에서는  성직매매라고 하여 담임 목사직을 사고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별금이라 하여 퇴직금 명목으로 지급되기도 합니다. 곧 권리금 형식인 것입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목회자의 발령으로 토착화된 비리가 없어서 좋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목회자는 사유화가 없습니다. 발령제를 두어서 새로운 마음으로 목회활동을 하고 발령제를 통해 토착화되는 것을 막습니다.

NO. 세상 교회에서는 목회세습형입니다. 권력과 부를 넘김으로써 기독교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갈수록 타락과 권력다툼, 성물을 개인 돈으로 사용함으로써 기독교의 이미지를 실추시킵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가정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제도가 없어서 좋습니다.

NO. 일반 교회에서는 대부분 철야예배나 부흥예배 등이 있습니다. 밤새워 예배를 보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기도원이나 철야 등의 예배를 통해 가정주부로써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불화가 생기게 됩니다.  기도원을 통해 고액작정헌금이라하여 지나친 고액헌금을 강요하거나 사이비적인 광신적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누구나 국민의 의무와 권리에 충실해서 좋습니다.
국민권리에 마땅히 충실히 행동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군대의 의무를 통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선거 투표를 함으로 민주주의의 질서와 국민의 권리를 다합니다.

NO. 일부 교회에서는 종교를 앞세워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않거나, 선거 투표를  행하지 않음으로서 국민으로써의 권리를 다 하지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

★ 성경 말씀따라 토요일에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나님의 교회가 좋습니다.
일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가족 모임이나 봉사활동 또는 취미활동 등을 함으로써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늘 자녀인 우리들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엘로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로 좋습니다^^


가장 보람된 일/유월절/하나님의교회

가장 보람된 일/유월절/하나님의교회

세상의 일 중 가장 보람된 일은 뭐가 있을까요?
여러가지 중 남을 돕는 것이 보람된 일 중 하나인데요^^
돕는 것도 여러가지 인데 그중 최고는 생명살려주는 것일 겁니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남을 돕는 일중 생명살리는 것이 최고일 것입니다.
영적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요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생명을 주시고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마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에 먹는 떡이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고 유월절날 먹는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살과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고 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키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므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생명살리는 가장 보람된 일을 하려면 유월절을 전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전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이 유월절을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영육간에 가장 보람된 생명살리는 일에 열심히 지키고 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을 주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