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9일 화요일

[패스티브: 보고도 못 믿고, 안 보고도 잘 믿는 일요일 예배 신앙-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언약 안식일]


[보고도 못 믿고, 안 보고도 잘 믿는 일요일 예배 신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는 것. 둘 중 어느 것에 더 신뢰가 갈까요? 당연히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 더 신뢰가 갈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 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공기나 바람, 전자파 같은 것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도 유형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고 우리는 그 사실을 통해 존재감을 인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 반드시 보아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볼 수 있는 것에 더 신뢰를 두고 살아가는 인생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에는 우리의 영혼이 안전하게 천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들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보여주신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것이며 성경에서 볼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막연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당연시 여기고 있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을 성경에서 본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것을 성경에서 확인해보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보려 해도 결단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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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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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은 태양, 또는 태양의 신을 기리어 붙여진 명칭이다. 비록 1세기에는 유대인들이나 기독교인들이 이교적 이름을 사용하기를 회피하였지만 기독교인들은 2세기부터 벌써 이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 그리스도교시대 초기에 로마제국에서, 특히 로마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수많은 동방종교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된 미드라 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미드라 종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기독교대백과사전, 기독교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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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 321년 그(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일요일을 일반적인 공휴일로 선포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인과 이교도를 함께 마음에 두었다. … 황제의 견해에 의하면,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그리스도께 예배하고 이교도들은 그들의 태양신을 섬기는데, 두 종교의 예배의 대상이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었다.” (브리태니커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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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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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였다.” (교회사, 이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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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감사절: 미국에서는 1789년 12월 26일을 추수감사절로 워싱턴(G, Washington) 대통령이 선포하였다.” (세계백과대사전, 서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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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곳에서 행하는 이러한 모든 예배는 성경에서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교회 역사는 교회가 이교화되면서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교황 리베리우스, 미국의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일요일예배나 성탄절, 추수감사절 등이 지켜지기 시작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예배들을 고집하는 자들이 보고 있는 것은 성경이 아니라 변질된 교회의 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언약 안식일 패스티브



그렇다면 성경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경에서 볼 수 있는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입니다(출 20:8, 눅 4:16, 행 17:2). 그리고 성경 어디에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라는 기록은 없습니다. 대신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정해주시고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출 12:11~14, 눅 22:7~15, 고전 11:23~25).

무엇을 보고 믿을 것입니까? 성경을 보고도 못 믿는 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성경에 전혀 기록이 없어 보지 못하면서도 잘 믿는 자가 될 겁니까? 일찍이 사도 바울은 성경을 보고도 못 믿고 성경에서 보지 않고도 잘 믿는 자들에게 이렇게 충고했습니다.

고후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구원을 간절히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마13/16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따릅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십시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십시오.
진리와 거짓을 분별하십시오.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천국을 소망하십시오.
-오직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2015년 9월 28일 월요일

절기지키는 백성이 있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절기지키는 백성이 있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이 있을까요?

레23장 4~34절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재를 여호와께 드리되...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하나님읠 절기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칠칠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7가지 절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절기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렘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을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우리가 절기를 지키므로 죄를 사해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구원받을 수 있음으로
절기를 지켜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습 2장 1~2절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찌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습 3장 18~20절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을 모으시며 마지막 때에 칭찬과 명성을 얻게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여호와께서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절기지키는 곳은 시온이며 시온에서 구원주시며 죄사함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계 14장 1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절기지키는 시온에 어린양이신 하나님과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이 섰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는 시온으로 나아가 절기를 지켜 구원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기를 지켜 구원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2015년 9월 26일 토요일

[그리스도를 공격하는 목사-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패스티브-그리스도를 공격하는 목사-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



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내가 나의 몸을 공격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를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자가면역질환은 류마티스관절염, 다발성경화증, 아토피, 천식 등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외부에서 침입한 병균에 대항하는 방어시스템인데 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면 병균과 정상세포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능이 마비되면 병균을 공격해야 할 면역체계가 자기 편인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진리를 전해야 할 목사가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요.
진리와 거짓을 구별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교리를 공격하는 증상을 보일 것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정 모 목사처럼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하는 정 목사는 그리스도 가르침인 새 언약 유월절을 미혹의 교리라고 주장하며 “성경 어디에도 유월절을 지켜야 죄 사함을 받는다는 흔적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신약 교회의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기록도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과연 성경의 기록은 어떨까요.


마26/19 제자들이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얻는다는 기록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는 정 목사의 주장을 몹시 민망하게 만드는 구절입니다. 성경은 신약의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을뿐만 아니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죄 사함을 받았다고 명백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한다는 말씀까지 덧붙이셨습니다.

눅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 패스티브

어처구니없는 정 목사의 주장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교리를 비성경적이고 이단 교리쯤으로 생각하는 자가면역질환에 걸린 형태를 절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예배에는 유달리 우호적이면서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유월절은 적대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만 해도 충분히 입증할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체력을 보강하고 면역력을 정상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길밖에 없다고 합니다.

체력보강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교인들의 분별력일 것입니다.
교인들이 그리스도의 계명을 올바로 알 때 면역질환에 비상이 걸린 교회 가운데서 자신의 영혼을 지킬 수 있게 될 것이고, 더불어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진리 교회를 찾게 될 것입니다.


영생과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애쓰는 목자가 아니라
자신의 육체적 돈벌이를 위해 있는것도 없다하고, 없는것도 있다하며, 
거짓된 말로써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는 목사,
그리스도를 오히려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에 걸린 이 어처구니 없는 목자들을
성경에서는 어떤자라 말씀하고 계실까요?
진리를 갈구하는 자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고,
영생을 갈구하는 자는 거짓을 구별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거짓과 진리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거짓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반드시 분별해야 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참 진리를 깨달으시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천국본향에 돌아가는 참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진리와 하나님의 절기만을 소중히 지키며 전하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야생화]

 
 
[야생화]
 
 
이 꽃들은 야생화 같아요.
어찌보면 새로운 느낌도 들어서
야생화 꽃들이 더 예뻐보여요.
헌데...이 꽃들은
 제대로 찍을수 조차 없을만큼 작은 꽃들이랍니다.
 
저도 손이 작은 편인데 
이 꽃들과 비교하면 엄청 커 보이죠?ㅎㅎ
 
 
 
 
 
 
비록
사람이 관심갖고 키우고 보살피지 않아도
하나님께선 이렇게도 예쁘게 키워주시네요.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감사합니다ㅠㅠ

경일(慶日)과 예배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경일(慶日)과 예배일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살다보면 기념할 만한 날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결혼기념일.
그외에도 국가적으로는 경사스러운 날인 국경일이라 할 수 있다.
개인이든 국가든 살면서 경일(慶日)을 맞이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러나 경일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일은 차이가 크다.
경일은 사람들이 만들고 기념하는 날이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지키라고 명하신 날이다.
 
경일은 단순히 기념하는 날로 그날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법을 위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배일은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맺어진 날이므로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불법의 죄를 물으신다.
 
경일과 예배일의 차이는 오늘날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성경에서 명하신 안식일 예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요일 예배는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제정했다.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리면서 그날을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표현했으며
일요일은 어떤 성경적인 명칭을 가지지 않고 그저 ‘경일’이라고 불렸다.
 
 


일요일은 그저 사람이 정한 경일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킬 의무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안식일은 다르다.
토요일에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언약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이다.
 
 
출애굽기 20장 8~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직접 우리에게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이후 제자들도 안식일을 지켰다.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성경에는 명백히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증거되어 있다.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로 토요일에 해당한다.
그러나 기성교단은 성경의 이런 하나님의 계명을 보고도 외면한 채
굳이 사람의 계명을 지켜 행하고 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예배일을 한낱 사람이 정한 경일과 바꿔버린 것도 모자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계명을 오히려 구약의 잔재로만 치부한다.
 
 
에스겔 22정 26절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하나님의 안식일을 일부러 눈을 가리고 보지 않고,
지키지 않는 교인들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더럽힘을 받았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더럽힌 모습으로 어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
 
 
- 출처 : 패스티브닷컴 중 바이블칼럼 -
 
 
성경에 안식일이라는 단어가 수백번이나 언급이 되어있는데
그만큼 안식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다른 것을 행하면
하나님께서 더럽힘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더럽히는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제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날이 언제인지 성경으로 확인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날, 안식일을 지켜야하겠습니다.
 
 

2015년 9월 21일 월요일

[언론-대구신문: 대구 중구 하나님의교회, 대통령 표창 기념 이웃잔치]



 
 
[대구 중구 하나님의 교회, 대통령 표창 기념 이웃잔치]
 
 
  • 대구 중구 하나님의 교회(중구 대봉2 소재) 최근 수상한 대통령 단체 표창을 기념해 이웃잔치를 펼쳤다. 
  • 행사에는 임인환 대구시의원과 김영숙 중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중·남구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계탕 식사가 차려졌다. 
  •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대통령 단체 표창은 이웃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구신문

 
 
 

이웃과 사회에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변치않는 사랑실천이랍니다.
국대통령상보다도 더 큰 사랑의 힘은 세계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듯이,
하나님의교회의 사랑실천이야말로 세상을 향한 사랑 나눔의 출발점입니다.
 

봉사하면 역시 하나님의교회!
동방예의지국이 무색하지 않게 경로우대를 잊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활동을 전세계적으로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수많은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는 오직 사랑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015년 9월 19일 토요일

자신의 생명을 살리는 길/유월절

자신의 생명을 살리는 길/유월절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 적군의 폭격기가 아군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날아오고 있었다. 막 엎드릴 자세를 취하던 장교는 5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한 어린 병사가 당황해 어쩔 줄 몰라하는 것을 발견했다.
장교는 곧바로 몸을 날려 어린 병사들 감싸안으며 쓰러졌다.
한바탕 폭격이 지나간 뒤 일어나는 옷에 묻은 흙을 털어내며 어린 병사를
일으켜 세우던 장교는 뒤를 돌아보다 그만 멍해지고 말았다. 처음 자신이
서 있던 자리에 폭격으로 큰 구덩이가 패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과 행동이 결국 자신의 목숨까지 구한 것이다.


우리도 영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을 살릴때 우리 영적 생명도 살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방법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멋진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강낭콩꽃]

 
 
[강낭콩 꽃]
 
 
 
이 꽃이 란(난)꽃처럼 참 예쁘게 폈어요.
알고보니 강낭콩 꽃이라고 하네요.
나비가 한들한들 날아다니는 것 같기도 하고,
난꽃처럼 색상이 참 곱기도 해요.
 
이 강낭콩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시작하네요^^
 
저는 이 꽃을 처음 봐서ㅡㅡㅋ
참 예뻐서 올려봅니다ㅎㅎ
 
잇님들은 강낭콩 꽃을 보셨나요? ^^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기약이 이르러 나타나신 엘로힘하나님

 
 
 
엘로힘이란...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 있을 뿐,
두 분 즉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
 
구약성경 히브리 원어에 하나님에 사응하는 용어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그 하나는 "엘로아흐"
다른 하나는 "엘로힘"입니다.
 
"엘로아흐"는 "엘"과 같이 단수의 개념
"엘로힘"은 복수의 개념이다.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는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합니다.(호 6:3)
 
- 출처 : 와티비 말씀과 진리 중에서 -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행복-엘로히스트

행복<엘로히스트>


세상에는 행복에 관한 다양한 연구 결과가 있다. 연구 기간이나 연구 대상자도 다양하고 조사 방식도 천차만별인데 신기하게도 연구 결과는 비슷하다.
연구 결과로 보면, 물질로 인한 행복은 끼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생계가 보장되는 수준에 이를 때까지만 유지된다. 일정 수준이 지나면 처음 느꼈던 행복감은 씻은 듯이 사라지고 소득이 늘어나도 행복지수는 거의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국민소득이 낮은 나라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것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서 '이것이다'하고 한마디로 규정 짓기는 어렵다. 하지만 행복한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신감이 넘치고 삶의 목표가 뚜렷하며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애쓴다.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엘로히스트들이 늘 입에 올리는 단어가 행복이다. 그들에게는 구원의 확신이 있기에 표정에 자신감과 웃음이 넘친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확실히 알아 행동에 주저함이 없다. 또한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엘로히스트가 날마다 행복한 것은 당연하다.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시온에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절기/하나님의교회

시온에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절기/하나님의교회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할 것임이니라...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이며,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거하시는 곳이며, 
사죄함이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시온에서 받는 축복은 무엇일까요?

시 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에서 복을 주시는데 바로 영생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복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시온에서 절기를 지켜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렇다면 이런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시온이며 복인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가길 바라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면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광주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가을이라고 해도 민망하지 않는 날씨죠~~^^

가을이 되면 괜찮은 전시회에 가보고 싶기도 한데요~~
이 가을에 딱 좋은 전시회를 소개할까 합니다...














나를 가장 많이 사랑해주시는 분...
내가 힘들 때 가장 아파하시는 분....

바로 "어머니"죠~

그 어머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특별전시장에 마련된 우리어머니글과 사진전을 보신 분들이 너무 감동받는다고....특별한 후기들을 남기십니다...


이 가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
무조건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 어머니들의 사랑을 다시한 번 느껴보시고
그 사랑의 근본이 어머니하나님께로서 나왔음을 느껴보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이 분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하나님]

 
 
[분은 누구일까요?예루살렘 하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우리의 크나큰 죄를 씻기고자
희생의 길을 걸으시는 분.
 
잃은 자녀 찾으려
쉬지 못하시는 분.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며
기다림의 나날을 보내시는 분.
 
집마다 다니시고 문마다 두드리시며
연약한 영혼을 이끄시려
희생하시는 분.
 
가슴 찢는 탄식을 하시는
거룩 거룩하신 분.
 
영안이 가리워
새언약 복음을 거절하는 자녀들로
고통 받으시며, 
자녀들을 눈물로 부르고 계시는 분.
 
 
 
 
 
 
이런 희생조차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이 분은 과연 누구이실까요?
누구이시기에 이렇게도 가슴시린 아픔조차도 참아내시는 걸까요?
 
이 분은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이 땅에 임하여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거하고 계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의  한 없는 그 은혜와 사랑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오늘 저녁은 부대찌게..

오늘 저녁은 부대찌게..

비가와서 그런지 뜨거운 국물이 먹고 싶어서 부대찌게 끊였네요^^
얼큰한게 비오는날과 딱 잘어울리고 맛났어요..ㅎㅎ
한번 해드셔도 좋을꺼 같아요..



2015년 9월 9일 수요일

단하루를 살아도/천국

단하루를 살아도/천국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지 말라고 한다면 하루살이 앞에서는 
단명을 논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하루살이는 그 이름처럼 수명이 고작 하루입니다.
물론 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길어봐야 2주 정도입니다.
그런 하루살이가 세상에 나오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천 일입니다.
물속에서 유층으로 있으면서 날개 가진 성충이 되기까지 허물을 벗는
횟수도 무려 20번이 넘습니다.
아무리 짧은 생이라도 세상이 쉽게 나오는 법은 없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
그렇게 오래 참고 탈피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물 밖으로 나온 하루살이는
자신의 사명인 종족 번식을 위해 분주히 날아다닙니다.
게으름을 피우지도 않고 내일로 미루는 법도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할 뿐이지요.
하루만 사는 미물이라고 얕잡아보는 이들에게 하루살이는 말합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안다면 천 일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다고,
생이 단 하루일지라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우리도 알고보면 하루살이 인생입니다.
잠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한치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지요..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하루하루를 변화받으며 기다리는 이유는 천국에
돌아가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야 될까요?
천국에 돌아갈 날들을 소망하며 변화받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지요..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감사하는 생애를 살아야겠습니다.


나팔절의 유래와 의식 예언성취 <하나님의 교회 절기>

나팔절의 유래와 의식 예언성취
- 하나님의 교회 절기 -
 
 
곧 하나님의 교회의 나팔절 절기가 시작됩니다. ^^
나팔절은 가을 농작물을 마지막으로 거두게 되는 추수절의 시작인데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소죄일의 준비로 성회를 열고 거룩하게 지키는 날로서
성력 7월 1일에 거행되는 절기입니다.
 
 
 
 
나팔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대속죄일을 해마다 잊지 않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도록 하기 위하여 매년 대속죄일 열흘 전에 나팔을 불게 했고
백성은 일 년 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서 부정한 것을 멀리하며
대속죄일을 거룩히 준비하였다.
 
 
 
나팔절의 의식
 
나팔을 불어 기념하며 하나님께 화제를 드렸다.
 
레위기 23장 23~25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라
 
 
 
나팔절의 예언과 예언성취
 
구약의 모든 일은 장래의 그림자이니 실상은 1834년부터 1844년까지 있었던
윌리엄 밀러의 예수 재림운동이 있을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나팔절부터 대속죄일까지 십일은 십 년을 표상하므로 (겔 4:6)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던 기원 1844년 10월 22일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을 준비하기 위한 나팔절의 예언을 성취했다.
 
 
- 출처 : 와티비 말씀과 진리 -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는 절기는 모세때부터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이루워졌습니다.
그리고 절기 때마다 주시는 각각의 축복이 있습니다.
나팔절은 대속죄일을 준비하기 위한 날로
대속죄일의 죄사함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곧 다가올 나팔절을 지켜
10일간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온전한 죄사함의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