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8일 금요일

오늘 저녁은 칼국수

오늘 저녁은 칼국수

오늘 저녁은 밖에서 외식했답니다.
밤에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국물이 땡겨서 간만에 칼국수를 먹었답니다.
해물칼국수에 보리밥까지 한그릇 배부르게 먹고 왔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칼국수 한번 드셔도 좋을꺼 같아요^^







댓글 6개:

  1. 와~~해물칼국수네요~~아주 담백하니 맛있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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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야~ 정말 맛있겠네요.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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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 백청우인데 체인점이라서 드셔보심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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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해물칼국수 국물이 시원하겠어요~
    칼국수 진짜 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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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랑 같은 취향이시네요..이런 날씨에 칼국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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