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0일 일요일

[고향 달려가고 싶어요]

 
 
[고향 달려가고 싶어요]
 
 
 
 
 
명절이 다가오면 고향이 더욱 그리워지듯이,
우리의 본향인 하늘나라도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칙칙폭폭~ 기차타고...
아버지 어머니 뵈러 함께 달려가요~~
 
 
 
 
 

댓글 5개:

  1. 고향으로 달려가는 길이 설레고 두근두근 거림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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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그 설렘은 고향 갈 때가 가장 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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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몇일뒤면 명절이죠..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더 그리워지죠..
    얼릉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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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요....
      아버지 뵈러 어머니와 함께 다 같이 빨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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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렸을때 기차타고 부모님이랑 할아버지와 할머니 뵈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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