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주의 날'을 줄여 주일이라고 칭하며,
대부분 일요일에 지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다.
성경에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의 날이라 하셨다.
출애굽기 31장 13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이를 일컬어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다.
구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었듯이
신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이었다.
마태복음 12장 8절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6장 5절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이처럼 성경은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을 ‘하나님의 날’로 명시했다.
사도들도 주의 날인 안식일을 지키며 말씀을 강론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구약시대의 안식일은 주 여호와의 날이었고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이 예수님의 날로 거룩히 지켰다.
진정한 주일, 하나님의 날을 지키고 싶다면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지켜야 한다.
- 출처 : 패스티브 닷컴 -
많은 사람들이 주일을 일요일, 일요일을 주일로 생각하고 있지만
성경에서의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이제는 주일을 거룩히 생각한다면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안식일을 지켰을 때
온전한 주일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주일을 주간의 주일을 두고 성경에서 부일이라 말한 것이 아닙니다.
답글삭제문맥을 잘 살펴보면 바로 하나님의 날을 두고 주의 날. 즉 주일이라 한 것이지요.
주일은 안식일 일곱째날인 토요일입니다.
내일은 주일인 안식일이네요^^
답글삭제안식일을 지켜 축복받는 하루가 됩시다.
사람들은 주일주일하면서도 주일의 정확한 뜻도 언제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답글삭제모든 사람들이 잘 알고 지켜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