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9일 토요일

자신의 생명을 살리는 길/유월절

자신의 생명을 살리는 길/유월절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 적군의 폭격기가 아군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날아오고 있었다. 막 엎드릴 자세를 취하던 장교는 5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한 어린 병사가 당황해 어쩔 줄 몰라하는 것을 발견했다.
장교는 곧바로 몸을 날려 어린 병사들 감싸안으며 쓰러졌다.
한바탕 폭격이 지나간 뒤 일어나는 옷에 묻은 흙을 털어내며 어린 병사를
일으켜 세우던 장교는 뒤를 돌아보다 그만 멍해지고 말았다. 처음 자신이
서 있던 자리에 폭격으로 큰 구덩이가 패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과 행동이 결국 자신의 목숨까지 구한 것이다.


우리도 영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을 살릴때 우리 영적 생명도 살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방법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멋진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댓글 5개:

  1. 나도 살고 남도 살고..
    함께 더불어 영생하는 길..
    유월절 새언약을 지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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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습니다. 유월절을 열심히 지키고 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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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만 받는 영생이 아니라 함께 받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기 때문에
    유월절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켰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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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심히 전하고 지키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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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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