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7일 월요일

[벼가 무르익는 계절-가을]

 
 
 
[벼가 무르익는 계절-가을]
 
 
 
벼가 익어가는 만연한 가을이네요.
집 근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반별로 직접 기르고 있는 벼예요.
아마도 서울 사는 아이들은 벼에 대해 잘 모르니까,
학교에서 이렇게 반 별로 심어놓고
직접 길러보게 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벼 꽃은 처음 봤거든요..^^
 
 


 
 
 
 
이제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곧 고개를 숙일 것 같아요~
농촌에서도 농부들의 땀방울로 
알곡들이 영글어 가고 있겠네요^^
 
 


 
 
영적 추수꾼인 우리들도 이렇게 속이 꽉찬 알토랑 같은 알곡을
곳간에 들여놓을 준비하는 우리들이 되어얄 것 같네요.
 
모두모두...알곡을 위해 파이팅^^
 
 

댓글 7개:

  1. 벼를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영적농부이신 아버지의 간절함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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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벼를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영적농부이신 아버지의 간절함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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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죠~
      우리는 그래서 하늘 자녀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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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익어가는 벼를 보니 곧 추수할 계절이 다가오고
    한 해도 빨리 흘렀다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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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절기가 시작되면 한 해의 시작,
      절기가 끝나가면 한 해의 마무리.
      그리고 천국 들어갈 날도 다가옴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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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들이 벼를 보고 알수 있으니 좋네요..
    벼들이 익어가는 것처럼 우리들오 영적으로 영글어가고 알곡열매 맺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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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런 준비를 하고서 함께 웃으며 돌아가야겠어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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