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가 무르익는 계절-가을]
벼가 익어가는 만연한 가을이네요.
집 근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반별로 직접 기르고 있는 벼예요.
아마도 서울 사는 아이들은 벼에 대해 잘 모르니까,
학교에서 이렇게 반 별로 심어놓고
직접 길러보게 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벼 꽃은 처음 봤거든요..^^
이제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곧 고개를 숙일 것 같아요~
농촌에서도 농부들의 땀방울로
알곡들이 영글어 가고 있겠네요^^
영적 추수꾼인 우리들도 이렇게 속이 꽉찬 알토랑 같은 알곡을
곳간에 들여놓을 준비하는 우리들이 되어얄 것 같네요.
모두모두...알곡을 위해 파이팅^^





벼를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답글삭제영적농부이신 아버지의 간절함도
생각나네요^^
벼를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답글삭제영적농부이신 아버지의 간절함도
생각나네요^^
그렇죠~
삭제우리는 그래서 하늘 자녀들인가 봅니다^^
익어가는 벼를 보니 곧 추수할 계절이 다가오고
답글삭제한 해도 빨리 흘렀다는게 느껴지네요~
정말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삭제절기가 시작되면 한 해의 시작,
절기가 끝나가면 한 해의 마무리.
그리고 천국 들어갈 날도 다가옴을 바라봅니다.
아이들이 벼를 보고 알수 있으니 좋네요..
답글삭제벼들이 익어가는 것처럼 우리들오 영적으로 영글어가고 알곡열매 맺었음 좋겠네요^^
그런 준비를 하고서 함께 웃으며 돌아가야겠어요~
삭제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