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일 화요일

어머니의 은혜를 보답하는 길/하늘어머니

어머니의 은혜를 보답하는 길/하늘어머니



태어나면서부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뇌성마비 소녀가 있었다.
소녀를 낳은 어머니는 딸을 위해 헌신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딸 앞에서는 항상 밝은 모습을 보였고 딸과 함께
학교를 다니며 지극정성으로 양육하였다.
어머니의 헌신적인 노력 끝에 학교를 무사히 마치게 된 딸이 졸업식장
단상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의 은혜를 갚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면 그것은 제가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는 것뿐입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는 정말 측량할 수없지요..
육의 어머니도 그러할 진데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더 위대합니다.

사 59장 2절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우리 죄때문에 이땅에 내려오게 되었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런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우리를 찾아 오셨습니다.

사 50장 1절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사 49장 15~16절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우리를 찾아 이땅까지 친히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희생의 길을 걸어가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늘어머니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늘어머니의 음성을 잊지 않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순종으로 따라야겠습니다.


댓글 4개:

  1. ㅠㅠ 어머니의 사랑은 너무커서 보이질 않네요.
    그 은혜에 보답하는 우리가 꼭 되어야겠습니다.
    어머니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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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 사랑은 측량할 수없지요..
      언제나 감사하며 어머니품안에 거해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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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의 죄가 하나님의 우리의 사이를 내었다면 죄만 없어지만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셔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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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죄를 친히 오셔서 사해 주시고 품으로 인도해 주신 어머니하나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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