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4일 일요일

[내가 비상할 수 있는 이유]

 
 
[내가 비상할 수 있는 이유]
- ‘청춘의 문장들’이라는 책에서 이런 글이 있습니다. -
 
 
 
 
집이 있어
아이들은 떠날 수 있고
 
어미 새가 있어
어린 새들은 날갯짓을 배운다.
 
내가 바다를 건너는 수고를
한 번이라도 했다면
 
그건 아버지가 이미
바다를 건너왔기 때문이다.
 
지금 사회라는 바다에서 날 수 있는 것
어릴 시절부터 보살펴준 어머니의 날갯짓과
이 바다를 건너봤던 아버지의 응원이 있기에...
 
 
 
- 윤성민/그린월드 담당 리더 -
사랑밭 새벽편지 中
 
 
 
 

댓글 4개:

  1. 아버지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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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말할 수 없는....그 애절한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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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가 많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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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힘겨운 그 발걸음을..우리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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