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상할 수 있는 이유]
- ‘청춘의 문장들’이라는 책에서 이런 글이 있습니다. -
집이 있어
아이들은 떠날 수 있고
아이들은 떠날 수 있고
어미 새가 있어
어린 새들은 날갯짓을 배운다.
어린 새들은 날갯짓을 배운다.
내가 바다를 건너는 수고를
한 번이라도 했다면
한 번이라도 했다면
그건 아버지가 이미
바다를 건너왔기 때문이다.
바다를 건너왔기 때문이다.
지금 사회라는 바다에서 날 수 있는 것
어릴 시절부터 보살펴준 어머니의 날갯짓과
이 바다를 건너봤던 아버지의 응원이 있기에...
이 바다를 건너봤던 아버지의 응원이 있기에...
- 윤성민/그린월드 담당 리더 -
사랑밭 새벽편지 中
아버지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ㅠㅠ
답글삭제뭔가 말할 수 없는....그 애절한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삭제우리 아버지와 어머니가 많이 생각나네요~
답글삭제그러게요.
삭제힘겨운 그 발걸음을..우리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