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나팔꽃 애가-고향]

 
 
 
 
[나팔꽃 애가-고향]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꿈에서나 그리던 내 고향.
노을 진 하늘 끝
꿈에도 그리던 내 고향으로
빨리 돌아갈 날 손꼽아 기다립니다.
 
 
세상사 고달파
여기 저기 기댈곳 없고,
힘든 나날 보낼 때
고향 그리며
오늘도
돌아갈 곳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아버지 계시고,
어머니 계신 내 고향
하늘나라.
 
달려가 그 품에 빨리 안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하고 싶습니다.
두번다시 이런 아픔 안겨드리지 않겠노라고.
두번다시 이런 슬픔 만들지 않겠노라고.
두번다시 이런 이별 없을거라고.
 
그리고 사랑합니다. 라고
진심을 다해...전하고 싶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댓글 5개:

  1. 속히 고향에 돌아가서 아버지어머니와 함께 행복을 누리고 싶네요ㅠㅠ

    답글삭제
    답글
    1. 이 생이 전부라면 우리가 가장 불쌍한 자겠지요.
      자녀 모두가..그리고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도 간절히 바라시는 일이니
      우리가 더욱 힘을 내야겠어요.

      삭제
  2. 너무 감동적인 글이네요~~
    우리가 살았었던 우리가 살아야할 우리고향 하늘나라
    꼭 가야겠네요~

    답글삭제
  3. 고향을 떠나온 이라면 고향을 항상 그리워하는데 영적으로도 우리의 고향이 하늘나라라 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하늘나라를 그리워해봅니다. ^^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