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계시록의 신부는??하나님의교회에서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등장하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어떤 분들은 여기서 등장하는 신부가 교회곧 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 신부는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그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뜻이 되는데 그러나 성경어디에도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말은 없고 줄 수도 없는 것이죠~~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고 계신다는 것은 결국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줄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절대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면 결국 성경을 부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이 시대 재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분입니다...
성경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하나님의교회에 꼭 한 번 오시길 바랍니다..


댓글 4개:

  1. 생명수인 영생은 하나님만이 주시는건 당연합니다.
    그런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심도 당연합니다.
    피조물은 자신의 생명도 영생시킬 수 없는데 어찌 하나님과 동등하다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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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한계시록의 신부는 생명수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계시록의 신부는 절대 성도가 될수 없어요
    우리는 생명수를 필요로 하는 피조물입니다
    생명수주시는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했으니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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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한계시록의 신부는 생명수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계시록의 신부는 절대 성도가 될수 없어요
    우리는 생명수를 필요로 하는 피조물입니다
    생명수주시는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했으니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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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면 피조물인 인간이 다른 사람에게 영생을 줄 수 있다는 건데 정말 말도 안되는 해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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