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 표현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 '성서 속의 불가사의'라는 책을 보면, 그들의 고민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 21쪽>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창1:26)고 말한다.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은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보다 고정관념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이 표현이 영원히 수수께끼 같은 말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찬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그런데 누가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가?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곳 바로 구원이 있는곳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댓글 6개:

  1. 아버지 혼자 자녀를 낳을 수 없고
    어머니 없이 자녀가 태어날 수 없듯,
    우리 영의 부모님도 반드시 계셔야
    영의 자녀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
  2. 우리"라는 말이 그렇게 어렵나요???
    우리는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을 말하는 것쯤은 다 알텐데...우리라 해놓고 여자와 남자가 나왔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형상안에 남자와 여자가 있다는 것은 다 알텐데...

    답글삭제
  3.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모습의 복사본이기때문에 하나님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 계시죠~

    답글삭제
  4. 예언을 알면 창세기의 말씀이 불가사의가 아니랍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에서는 쉽게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이라는 것을요.

    답글삭제
  5. 엘로힘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으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지요..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아는것이 성경의 비밀입니다.

    답글삭제
  6. 우리"라는 말이 오늘따라 너무 좋게 들리네요~~
    우리에게 아버지 어머니가 있다는 말씀은 늘 힘이되고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