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새끼 거북의 협력]

 
 
 
[새끼 거북의 협력]
 
 
    
 
           
 
 
바다거북은 산란기가 되면
500~1000개에 이르는 알을 낳는다.
 
   
한 구덩이에 100개씩 10여 차례에
걸쳐서 산란을 하는데 100여 마리의
새끼 거북들은 어떻게 모래 웅덩이를 빠져나올까?
 
서로 뒤엉킨 상태에서 좁은 구덩이를
나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다.
 
 
관찰 결과!
 
 
새끼 거북들은 역할 분담과 협력을 통해
빠져 나온다고한다.
 
 
구덩이에서 막 깨어난 새끼들 중
꼭대기에 있는 녀석은 천장을 파고,
가운데 있는 것들은 벽을 허물고,
밑에 있는 새끼들은 떨어지는 모래를 밟아 다지면서
다 함께 모래 밖으로 기어 나오는 것이다.
 
 
 
 

댓글 8개:

  1. 새끼 거북은 태어나자마자 협력해서 아주 좋은 결과를 얻게 되네요~~
    우리도 거북이한테 본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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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 만물을 통해 배우고 깨닫게끔 허락해 주신것 같아요.
      때론 이런 미물들보다 못한 사람일때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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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도 우리들에게 맡겨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고 협력해서 복음 열심히 완성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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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물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신 것은 우리도 이처럼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하라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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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로가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화합인 것 같아요.
      그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보여주신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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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태생부터가 화합쟁이들~~~
    닮고 싶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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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생부터가 화합쟁이들~~~
    닮고 싶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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