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거북의 협력]
바다거북은 산란기가 되면
500~1000개에 이르는 알을 낳는다.
한 구덩이에 100개씩 10여 차례에
걸쳐서 산란을 하는데 100여 마리의
새끼 거북들은 어떻게 모래 웅덩이를 빠져나올까?
서로 뒤엉킨 상태에서 좁은 구덩이를
나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다.
관찰 결과!
새끼 거북들은 역할 분담과 협력을 통해
빠져 나온다고한다.
구덩이에서 막 깨어난 새끼들 중
꼭대기에 있는 녀석은 천장을 파고,
가운데 있는 것들은 벽을 허물고,
밑에 있는 새끼들은 떨어지는 모래를 밟아 다지면서
다 함께 모래 밖으로 기어 나오는 것이다.

새끼 거북은 태어나자마자 협력해서 아주 좋은 결과를 얻게 되네요~~
답글삭제우리도 거북이한테 본 받아야겠어요~
그래서 만물을 통해 배우고 깨닫게끔 허락해 주신것 같아요.
삭제때론 이런 미물들보다 못한 사람일때가 있으니까요..
우리도 우리들에게 맡겨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고 협력해서 복음 열심히 완성해 봅시다^^
답글삭제화합의 결실~^^
삭제미물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신 것은 우리도 이처럼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하라는 뜻이겠죠~
답글삭제서로가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화합인 것 같아요.
삭제그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보여주신 것이겠지요.
태생부터가 화합쟁이들~~~
답글삭제닮고 싶은 모습이네요
태생부터가 화합쟁이들~~~
답글삭제닮고 싶은 모습이네요